
1일 장 중 전해진 美정부 셧다운 소식에도 국내 증시 양 지수는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날 코스피는 0.9% 상승한 3,455선, 같은 날 코스닥은 0.4% 상승한 8,45선으로 마무리했다.
美의회 예산안 최종 합의가 결국 불발되면서 연방정부가 셧다운에 들어갔지만, 반도체 종목은 엔비디아의 시가총액 4.5조 달러 돌파와 반도체 수출 호조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장주들이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디아이는 23%대, 베셀은 9%대의 강세를 기록했다.
● 핵심 포인트
- 1일 국내 증시 양 지수 모두 상승 마감함. 코스피는 0.9% 상승한 3,455선, 코스닥은 0.4% 상승한 8,45선으로 장 마침.
- 美의회 예산안 최종 합의가 불발에 따라 결국 연방정부 셧다운 개시됐지만 반도체 종목은 수출 호조와 엔비디아 강세에 힘입어 오름세 보임.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장주 상승세 속 디아이는 23%대, 베셀은 9%대의 강세 나타냄.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