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코스피는 전장 대비 91.09포인트(2.49%) 상승한 3,748.37에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하루 만에 다시 경신했다.
한미 관세협상 타결 기대감이 커지면서 자동차와 반도체 업종이 상승을 주도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0.69포인트(0.08%) 상승한 865.41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 시가총액 1,2위이자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84%, 7.10% 상승했다.
자동차 대장주인 현대차가 8.28% 기아차는 7.23% 오름세를 보이며 상승 장을 이끌었다.
2차 전지 업종도 글로벌 전기차 판매 증가와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ESS 수요 증가 전망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 에코프로머티는 장중 26% 급등했고,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등도 상승세를 나타냈다.
● 핵심 포인트
- 16일 코스피는 한미 관세협상 타결 기대감으로 자동차·반도체 주도의 강한 상승세를 기록하며 2.49% 올라 3,748대에 마감함.
- 코스닥은 0.08% 상승한 865.41에 장을 마침.
-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84%, 7.10% 상승 마감함.
- 자동차 대표주인 현대차는 8.28%, 기아차는 7.23% 강세로 장 마감.
-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증가와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인한 ESS 수요 증가 전망에 힘입어 2차 전지주도 강세를 보임.
- 에코프로머티는 장중 26% 급등했으며, LG에너지솔루션을 포함 삼성SDI 등 여러 기업들이 상승세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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