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리병원은 지난 9월 28일에 개막하여 매주 일요일에 잠수교 일대에서 열리는 해당 축제에 응급의료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에서의 시민과 관광객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뚜벅뚜벅 축제’는 매주 일요일 잠수교 일대가 차량 없는 보행 전용 거리로 운영되며, 공연·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대규모 시민 참여형 행사로 하루 평균 15만 명 이상이 방문한다.
나누리병원은 축제 기간 동안 응급의료지원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현장에는 간호 인력과 진료협력팀이 상시 대기하여, 러너 및 가족 단위 방문객의 척추·관절 통증, 찰과상, 타박상 등 가벼운 부상부터 응급 상황까지 즉각적인 의료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의료지원부스 운영과 함께 시민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방문객들에게 나누리병원을 알리고, 올바른 척추·관절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하는 활동도 함께 펼쳤다.
이를 통해 축제 현장을 찾은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병원의 전문성과 친근한 이미지를 접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의료지원에 나섰던 강남나누리병원 진선아 행정총괄은 “많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의료진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병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척추·관절 중점 진료를 선보이고 있는 나누리병원은 ‘뚜벅뚜벅 축제’ 의료지원을 비롯하여 각종 지역 행사와 스포츠 대회 등에서도 적극적인 의료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의료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며,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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