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드박스네트워크는 국내 대표 디지털 콘텐츠 기업으로 IT테크와 F&B콘텐츠등 마케팅 분야에 특화된 ‘미래내일일경험 프로젝트형’ 과정을 진행중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미래내일일경험사업 프로젝트형’은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한국경제TV가 주운용기관으로 미취업청년과 기업을 연계하여 기업 현장의 일경험에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청년들은 기업 현장의 실무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고 기업은 미래 인재를 양성, 발굴 할 수 있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4인 1팀 구성의 총 5팀을 8주간 청년들의 직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크리에이터 생태계와 디지털 콘텐츠 산업 경험을 참여자들과 공유하며 크리에이터 경제의 핵심 역량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샌드박스네트워크 담당자는 ‘8주간의 프로젝트를 통해 참여자들이 실제 기업 과제를 직접 수행하며 얻는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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