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제TV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미래내일 사업 프로젝트형’에 참여한다.
대한민국 경제 금융방송을 대표하는 한국경제TV는 이번 사업의 운영기관으로서 참여해 청년들에게 방송, 미디어, 홍보 콘텐츠 분야에 대한 심도 깊은 직무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컴투스홀딩스, 샌드박스, 벤튼, 트레저헌터, 게이트비전 등이 참여해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미래내일사업이 프로젝트형은 산업과 경제 현장 곳곳에 직무 현실을 참여자들이 직접 경험하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단순 체험을 넘어서 참여자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팀을 통해 과제를 수행해 나감으로써 실제 업무 중심의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쏜꼽힌다.
한국경제TV 이봉익 국장은 “청년들에게 관심이 높은 방송 미디어 분야에서 미래지향적인 창의 인재를 육성하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경제TV가 운영을 담당하는데, 만 15세부터 만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젝트 참여자에게는 개인수당과 팀 과제 비용 지원 등의 혜택과 함께 우수 성과자에게는 한국경제TV 대표상 등도 수여된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