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7 13:44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연말까지 더 오를 것" [리포트 비하인드]
[류형근 대신증권 연구원]
● 핵심 포인트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1천조 원을 돌파함. - 전문가들은 연말까지 주가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강한 고객 수요와 제한된 공급 때문이라고 분석함. - 데이터 센터 및 AI 관련 수요 증가로 인해 내년에도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큼. - 반도체 가격 상승기에는 고객 주문 취소, 공급업체의 급격한 공급 확대, 매크로단 리스크 등이 하락 신호로 작용하나 현재 이러한 징후는 없음. - SK하이닉스는 차세대 제품 준비와 AI 시대의 기회 활용으로 높은 평가를 받음. - 마이크론의 증설 계획은 주로 인프라 투자이며, D램 생산 증가율은 제한적일 것이라 예상됨. - 삼성전자의 경우, 3분기 실적이 반도체 부문 덕분에 호조를 보였으며, 향후 기술 경쟁력 회복과 AI 시장 확대로 인한 수혜가 기대됨. - 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에 밀렸던 삼성전자는 내년 중 영업이익 기준 1위 탈환 가능성을 점치고 있음. - 삼성전자의 비메모리 사업 회복과 신규 수주 가능성 등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크다고 평가됨. - SK하이닉스는 전통적인 PBR 방식 외에도 AI 효과 등을 고려한 새로운 밸류에이션이 필요하다고 언급함.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연말까지 더 오를 것" [리포트 비하인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1천조 원을 돌파했다. 전문가들은 연말까지 주가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강한 고객 수요와 제한된 공급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데이터 센터 및 AI 관련 수요 증가로 인해 내년에도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
반도체 가격 상승기에는 고객 주문 취소, 공급업체의 급격한 공급 확대, 매크로단 리스크 등이 하락 신호로 작용하나 현재 이러한 징후는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다. 따라서 하락기를 지금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오히려 지금을 즐길 때라고 조언한다.
SK하이닉스는 차세대 제품 준비와 AI 시대의 기회 활용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마이크론의 증설 계획은 주로 인프라 투자이며, DRAM 생산 증가율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예상되어 공급 과잉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의 경우, 3분기 실적이 반도체 부문 덕분에 호조를 보였다. 특히 범용 DRAM 분야에서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AI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여전히 상승 여력이 남아있는 주식으로 평가된다.
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에 밀렸던 삼성전자는 내년 중 영업이익 기준 1위 탈환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다만 HBM 사업의 조기 성과 달성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편 삼성전자의 비메모리 사업 회복과 신규 수주 가능성 등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크다고 평가되며, 두 자릿수 상승률도 기대할 만하다.
SK하이닉스의 경우, 전통적인 PBR 방식 외에 AI 효과 등을 고려한 새로운 밸류에이션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