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어제 애프터마켓 코스피 시장에서 덴티움이 5% 이상 상승하며 주목을 받음. -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이 덴티움 지분 보유 목적을 경영 참여로 변경함에 따라 주가가 상승함. - 삼아알미늄은 약세장을 겪었으나 4% 넘게 반등하였고, 현대건설은 이라크 정유공장 시운전 소식에 힘입어 3.34% 상승함. - 부산산업과 현대엘리베이터 등 남북경
2025-10-29 07:53
[애프터마켓] 덴티움, 행동주의 펀드 지분보유 목적 변경에 강세
● 핵심 포인트 - 어제 애프터마켓 코스피 시장에서 덴티움이 5% 이상 상승하며 주목을 받음. -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이 덴티움 지분 보유 목적을 경영 참여로 변경함에 따라 주가가 상승함. - 삼아알미늄은 약세장을 겪었으나 4% 넘게 반등하였고, 현대건설은 이라크 정유공장 시운전 소식에 힘입어 3.34% 상승함. - 부산산업과 현대엘리베이터 등 남북경협주는 각각 2%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함. - 웨이비스와 기가비스 같은 기업들이 각각 3% 및 2.49% 상승하며 코스닥 시장을 주도함. - 휴온스글로벌과 제이엘케이 등의 제약·의료·AI 관련주도 각각 1.89%, 1.84% 상승함. - 현대건설은 이라크 바스라 정유 공장 고도화 설비 공사 완료 및 시운전 시작 소식으로 인해 상승세를 보임. - 이번 프로젝트는 원유를 가솔린으로 전환하는 설비로, 이라크의 에너지 자립과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현대건설은 해외 수주 모멘텀이 살아나면서 추가 상승 여력이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옴.
●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어제 애프터마켓 코스피 시장에서 다양한 섹터가 반등세를 보였다. 특히 임플란트 전문기업 덴티움은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이 경영 참여를 결정하면서 5%대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또한, 삼아알미늄은 약세장에도 불구하고 4% 넘게 반등했으며, 현대건설은 이라크 정유공장 시운전 소식에 힘입어 3.34% 상승했다.
남북경협주로 분류되는 부산산업과 현대엘리베이터도 각각 2% 이상의 상승률을 나타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방산용 반도체를 생산하는 웨이비스가 3% 넘는 강세를 보였고, 반도체 기판을 생산하는 기가비스도 2.49% 상승했다. 제약·의료·AI 관련주인 휴온스글로벌과 제이엘케이도 각각 1.89%, 1.84% 올랐다.
특히 글로벌 임플란트 기업 덴티움은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의 경영 참여 소식에 전일 대비 5.18% 강세를 보였다. 이는 앞으로 이사회 구성이나 배당 정책 등 주요 의사결정에 직접 관여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주주가치 개선 기대감이 커졌다. 덴티움 자체의 실적 안정성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
현대건설은 정규장에서의 약세를 극복하고 3.34% 상승하며 주목받았다. 2조 원 규모의 이라크 바스라 정유 공장 고도화 설비 공사를 마무리하고 시운전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프로젝트는 잔사유를 하루 2만 4천 배럴 규모의 가솔린으로 전환하는 설비로, 이라크의 에너지 자립과 수익성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현대건설은 이번 프로젝트를 무재해로 완수하며 중동 플랜트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국에서도 대형 원전을 수주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해외 수주 모멘텀이 지속됨에 따라 현대건설의 추가 상승 여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