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I저축은행은 금융위원회가 주최한 ‘제10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기업금융1팀 김우현 팀장과 비대면서비스팀 진수영 매니저가 금융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금융의 날’은 금융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금융 발전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날로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김우현 팀장은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과 중소건설사에 대한 금융 지원으로 유동성 리스크를 극복하고 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수영 매니저는 금융소비자 보호와 서민금융 지원을 위한 전산시스템의 설계·개발·운영을 전담하고,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상담 시스템을 구축해 금융 취약계층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향상시킨 점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업계 1위 저축은행으로서 금융소비자 보호,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 제고 등 서민금융 활성화 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의 기반이 되는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및 국가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 금융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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