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67.96
1.52%)
코스닥
955.97
(1.53
0.1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엔화 더 떨어졌다...8개월 만에 최저 수준

입력 2025-10-31 09:05  



일본 엔화 가치가 미일 금리차 전망 영향으로 8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엔/달러 환율은 30일(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달러당 154엔대 중반에서 형성됐다고 31일 니혼게이자이신문과 NHK 등이 보도했다.

이는 지난 2월 이후 약 8개월 만의 최저 수준이다.

양국 중앙은행의 추세를 봤을때 미일 금리차가 당분간은 좁혀지기 어렵다는 관측이 확산한 결과라고 NHK는 분석했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29일(현지시간) 오는 "12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추가 인하하는 것은 기정사실이 아니다"라며 매파적(통화긴축 선호) 발언을 했다.

이후 일본은행은 30일 정책금리를 동결했다. 또 추가 금리 인상 판단을 위해 미국의 관세조치 영향이나 기업의 임금 인상 동향 등을 더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