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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엑스, ‘살롱에이’와 ‘위닛’으로 K뷰티 산업 입지 강화

입력 2025-11-03 09:00  


뷰티테크 기업 라이브엑스(LIVEX)가 살롱 브랜드 ‘살롱에이(SALON A)’와 디자이너 중심 브랜드 ‘위닛(WENEED)’이 빠르게 성장하며 K뷰티산업 내에서 대표주자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살롱에이는 전국 40개 지점을 운영 중이며, 위닛은 블랙 지점 6곳을 포함해 총 31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9월에는 위닛 블랙 일광점이 새롭게 문을 열었으며, 10월 1일 오픈한 일본 나고야점은 첫 달부터 예약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위닛은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화 전략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한국의 스타 강사와 디자이너들이 상시적으로 나고야를 방문해 현지 미용인들에게 한국 스타일과 기술을 직접 전수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일본 현지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내년 상반기에는 도쿄점과 오사카점을 오픈도 예정이며, 일본 진출에 이어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대만 등 동남아시아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라이브엑스는 2021년 설립 이후 짧은 시간 안에 빠르게 성장해온 뷰티테크 기업으로, 살롱 운영부터 교육, 브랜딩, CRM까지 미용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살롱에이는 체계적인 시스템과 문화적 강점을 기반으로 성장한 브랜드로, 네이버 플레이스에서의 강력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 유입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BOB아카데미와 헤어캠프를 통한 교육 혜택을 제공하고, 정기적인 경영인 컨퍼런스와 하이퍼포머 모임 등 활발한 조직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원장과 디자이너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반면 위닛헤어는 미용사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자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설계된 브랜드다. 인센티브 70% 구조와 높은 자율성, 그리고 성장을 원하는 디자이너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 프로그램이 특징이며, 런칭 이후 퇴사율이 2% 미만으로 집계될 만큼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위닛은 단순한 근무지가 아니라, 미용인의 자기 주도적 성장을 돕는 새로운 형태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025 고객 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에 선정된 바 있다.

라이브엑스는 이 두 브랜드 외에도 다양한 사업 영역을 전개하고 있다. 오프라인 전문 교육 브랜드 ‘비오비아카데미(BOB ACADEMY)’, 온라인 교육 플랫폼 ‘헤어캠프(HAIRCAMP)’,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탐즈(TAMZ)’, 그리고 AI 기반 CRM 솔루션 ‘글래미파이(GLAMIFY)’를 통해 미용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이처럼 살롱 비즈니스와 교육, 제품, 기술을 아우르는 통합 구조를 기반으로, 라이브엑스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라이브엑스 송정웅 대표는 향후 국내에서는 직영점 확대, 서울 및 수도권 매장 확대를 통해 매장을 150개까지 늘릴 계획이며, 일본 진출에 이어 동남아시아 시장을 적극 공략하는 두 마리 토끼 잡기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으며, M&A를 통해 화장품 등 연관산업으로의 확장성을 가지고 한국스러움을 담은 K뷰티 글로벌 혁신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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