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오늘 미국 증시는 한국 증시를 위한 날이라고 하는데요. 이게 무슨 뜻인지 말씀해 주시지요.
- 어제 삼전 11만원·SK하이닉스 60만원 각각 넘어
- 4200선 마저 넘은 코스피, 올해 안에 5000 달성?
- 엔비디아와 AI 동맹, 반도체 수퍼 사이클 진입
- 美 증시, AI와 반도체 양대 축으로 나스닥 견인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세 지속, 7300 근접
- 3일 美 증시 움직임, 4일 한국 증시 큰 혜택 예상
- 글로벌 빅샷! 삼전과 SK닉스, 어디까지 상승하나?
- big shot, 중압감 줄 정도로 압도적 인물이나 회사
Q. 지금은 글로벌 빅샷이란 표현이 나올 정도로 전 세계 주식 투자자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되는 데는 뼈를 깎는 노력이 있지 않았습니까?
- 2023년 1분기 실적, 테슬라와 삼성전자 위기
- AI 윤리문제 놓고 논쟁, SK 하이닉스도 위기
- 테슬라와 삼성전자, ‘이윤 감소’ 대책 정반대
- 테슬라, 여섯 차례 걸쳐 가격할인 대책 발표
- 삼성전자, 감산 계획 발표 이후 곧바로 실행
- 기업의 최종목표 이윤감소 대책, 크게 두가지
- 가격할인, 경쟁사 MS를 빼앗는 이기적 게임
- 감산, 고통 따르지만 수급 개선되면 이윤증대
Q. 당시에 삼성전자가 감산을 실시한 것에 대해서는 국내 증권사는 부정적인데 반해 해외에서는 긍정적으로 봤지 않습니까?
- 삼전 감산, ‘배로-그로스만 효과’로 기대 이상
- 23년에 이어 24년 감산, 작년 하반기 들어 효과
- 작년 11월 저점, 반도체 수퍼 사이클 국면 진입
- 반도체 수퍼 사이클, 통상 4년을 주기로 반복
- 2027년 혹은 2028년이 정점, 이제 절반도 안 와
- AI 급성장,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길어질 가능성
- A-I-K반도체 수혜주, SK하이닉스 등도 관심 받아
- 외국인, 작년부터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매입
Q. 반면에 테슬라의 가격 할인 대책에 국내 증권사는 긍정적으로 봤습니다만 해외에서는 상당히 부정적으로 봤지 않았습니까?
- 테슬라 가격할인책 국제 시각, 비관론 대부분
- 배런스, 일론 머스크의 가격할인 정책 ‘자충수’
- 크루그먼 교수, 외부와 네트워킹 효과 없어 비관
- 가격할인 정책 전제, 시장경제가 잘 작동돼야
- 뉴노멀, 시장경제와 균형이론 잘 통하지 않아
- 바로-그로스만의 불균형 이론, 수급 조절해야
- 가격할인, 무역수지 이론의 ‘J-커브 효과’로 실패
Q. 2년 전 당시를 생각하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최근처럼 되는 데 엔비디아가 없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하면 아질하지 않았습니까?
- 삼전 감산 추진 당시 엔비디아 주가 거품 논쟁
- 로젠버그, 1990년 대 후반 닷컴 버블 붕괴 우려
- 제라미 시겔, 닷컴 버블 붕괴 가능성없다 진단
- 엔비디아, 거품 논쟁과 AI의 윤리적 문제 봉착
- AI의 앞날, 기후변화와 같은 윤리성 문제 부각
- Green shoots, yellow weeds? or golden goals?
- 엔비디아 등 AI, 양대 과제 극복하면서 급성장
- 엔비디아와 관계 모색한 SK하이닉스, 최대 수혜
Q. 당시에 이 방송을 통해 제2의 닷컴 버블 붕괴보다 엔비디아와 삼성전자 간의 원투 펀치 역할을 하면서 에스컬레이터 효과가 기대된다고 진단해 드린 적이 있지 않습니까?
- 모든 기업 공동목표 ‘가치와 이윤증대’ 노력
- 삼성전자, 감산으로 엔비디아 성장 단초 역할
- 반도체 수요 증가로 삼전와 SK하이닉스 주가 도움
- 반도체 수급, 갈수록 빠르게 개선될 것 전망
- 반도체 D램 가격, 회복되면서 슈퍼 사이클 진입
- 필라델피아 반도체, 감산 시점 3021에서 7300
- 에스컬레이터 효과, AI 발전 따른 반도체 밝아
- 엔비디아와 삼전, 엔비디아와 SK닉스 간 원투 펀치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상승하는 과정에서 위기도 있었지 않았습니까 지난 7월말에 샘 울트먼이 AI 거품론을 제기한 이후 시각이 엇갈렸지 않았습니까?
- 올트먼의 AI 거품 우려, 제2 닷컴 버블 붕괴?
- PER, 닷컴 버블 ‘50배’ vs AI 버블 ‘20∽30배’
- 오히려 美 증시, 8월 중순 이후 탈트럼프 장세
- 증시 본질 충실한 장세, 펀더멘털과 유동성 부각
- 유동성, 여름 휴가철 이후 금리인하와 QT 폐지
- 펀더멘털, 1분기 경기 저점론과 어닝 서프라이즈
- M7에서 AI-3(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메타)로
- 韓 증시, 삼전과 SK닉스 주도로 5000선 넘나?
Q. 오늘은 기업이 위기 상황을 맞아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는데요. 테슬라와 BYD의 가격할인 실패 자금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들어오고 있지 않습니까?
- 외국인, 이재명 정부 출범 후 하루 1조원 유입
- 국내주식 투자 수익률, 美와 中을 앞지르기 시작
- 한국 투자자 환류도 가세, ‘리플럭스 랠리’ 기대
- 서학개미, 지난 6월 이후 美 주식 매각으로 전환
- BYD 사태 계기, 서학개미 이어 중학개미 돌아와
- 이재명 정부에 당부, NPS 등이 해외투자 자제
- 코스피 5000, 외국인보다 연기금이 韓 주식 사야
- NPS 등 연기금, 韓 주식 늘려 수익률 크게 개선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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