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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 동맹과 반도체 수퍼 사이클! 글로벌 빅샷! 삼전 20만원, SK하이닉스 100만원 가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입력 2025-11-04 08:11  

한국 증시의 쌍두마차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1만원과 60만원을 돌파했는데요. AI의 급속한 발전과 이에 따라 반도체 경기가 수퍼 사이클 국면에 진입함에 따라 엔비디아와 동맹한 반도체 강국인 한국이 최대 수혜가 될 것이라는 시각이 나오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어디까지 갈 것인지, 이럼에 따라 코스피 지수가 현 정부가 목표로 하는 5000선은 올해 말도 가능하다는 시각이 나오고 있는데요.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오늘 미국 증시는 한국 증시를 위한 날이라고 하는데요. 이게 무슨 뜻인지 말씀해 주시지요.
- 어제 삼전 11만원·SK하이닉스 60만원 각각 넘어
- 4200선 마저 넘은 코스피, 올해 안에 5000 달성?
- 엔비디아와 AI 동맹, 반도체 수퍼 사이클 진입
- 美 증시, AI와 반도체 양대 축으로 나스닥 견인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세 지속, 7300 근접
- 3일 美 증시 움직임, 4일 한국 증시 큰 혜택 예상
- 글로벌 빅샷! 삼전과 SK닉스, 어디까지 상승하나?
- big shot, 중압감 줄 정도로 압도적 인물이나 회사

Q. 지금은 글로벌 빅샷이란 표현이 나올 정도로 전 세계 주식 투자자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되는 데는 뼈를 깎는 노력이 있지 않았습니까?
- 2023년 1분기 실적, 테슬라와 삼성전자 위기
- AI 윤리문제 놓고 논쟁, SK 하이닉스도 위기
- 테슬라와 삼성전자, ‘이윤 감소’ 대책 정반대
- 테슬라, 여섯 차례 걸쳐 가격할인 대책 발표
- 삼성전자, 감산 계획 발표 이후 곧바로 실행
- 기업의 최종목표 이윤감소 대책, 크게 두가지
- 가격할인, 경쟁사 MS를 빼앗는 이기적 게임
- 감산, 고통 따르지만 수급 개선되면 이윤증대

Q. 당시에 삼성전자가 감산을 실시한 것에 대해서는 국내 증권사는 부정적인데 반해 해외에서는 긍정적으로 봤지 않습니까?
- 삼전 감산, ‘배로-그로스만 효과’로 기대 이상
- 23년에 이어 24년 감산, 작년 하반기 들어 효과
- 작년 11월 저점, 반도체 수퍼 사이클 국면 진입
- 반도체 수퍼 사이클, 통상 4년을 주기로 반복
- 2027년 혹은 2028년이 정점, 이제 절반도 안 와
- AI 급성장,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길어질 가능성
- A-I-K반도체 수혜주, SK하이닉스 등도 관심 받아
- 외국인, 작년부터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매입

Q. 반면에 테슬라의 가격 할인 대책에 국내 증권사는 긍정적으로 봤습니다만 해외에서는 상당히 부정적으로 봤지 않았습니까?
- 테슬라 가격할인책 국제 시각, 비관론 대부분
- 배런스, 일론 머스크의 가격할인 정책 ‘자충수’
- 크루그먼 교수, 외부와 네트워킹 효과 없어 비관
- 가격할인 정책 전제, 시장경제가 잘 작동돼야
- 뉴노멀, 시장경제와 균형이론 잘 통하지 않아
- 바로-그로스만의 불균형 이론, 수급 조절해야
- 가격할인, 무역수지 이론의 ‘J-커브 효과’로 실패

Q. 2년 전 당시를 생각하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최근처럼 되는 데 엔비디아가 없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하면 아질하지 않았습니까?
- 삼전 감산 추진 당시 엔비디아 주가 거품 논쟁
- 로젠버그, 1990년 대 후반 닷컴 버블 붕괴 우려
- 제라미 시겔, 닷컴 버블 붕괴 가능성없다 진단
- 엔비디아, 거품 논쟁과 AI의 윤리적 문제 봉착
- AI의 앞날, 기후변화와 같은 윤리성 문제 부각
- Green shoots, yellow weeds? or golden goals?
- 엔비디아 등 AI, 양대 과제 극복하면서 급성장
- 엔비디아와 관계 모색한 SK하이닉스, 최대 수혜

Q. 당시에 이 방송을 통해 제2의 닷컴 버블 붕괴보다 엔비디아와 삼성전자 간의 원투 펀치 역할을 하면서 에스컬레이터 효과가 기대된다고 진단해 드린 적이 있지 않습니까?
- 모든 기업 공동목표 ‘가치와 이윤증대’ 노력
- 삼성전자, 감산으로 엔비디아 성장 단초 역할
- 반도체 수요 증가로 삼전와 SK하이닉스 주가 도움
- 반도체 수급, 갈수록 빠르게 개선될 것 전망
- 반도체 D램 가격, 회복되면서 슈퍼 사이클 진입
- 필라델피아 반도체, 감산 시점 3021에서 7300
- 에스컬레이터 효과, AI 발전 따른 반도체 밝아
- 엔비디아와 삼전, 엔비디아와 SK닉스 간 원투 펀치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상승하는 과정에서 위기도 있었지 않았습니까 지난 7월말에 샘 울트먼이 AI 거품론을 제기한 이후 시각이 엇갈렸지 않았습니까?
- 올트먼의 AI 거품 우려, 제2 닷컴 버블 붕괴?
- PER, 닷컴 버블 ‘50배’ vs AI 버블 ‘20∽30배’
- 오히려 美 증시, 8월 중순 이후 탈트럼프 장세
- 증시 본질 충실한 장세, 펀더멘털과 유동성 부각
- 유동성, 여름 휴가철 이후 금리인하와 QT 폐지
- 펀더멘털, 1분기 경기 저점론과 어닝 서프라이즈
- M7에서 AI-3(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메타)로
- 韓 증시, 삼전과 SK닉스 주도로 5000선 넘나?

Q. 오늘은 기업이 위기 상황을 맞아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는데요. 테슬라와 BYD의 가격할인 실패 자금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들어오고 있지 않습니까?
- 외국인, 이재명 정부 출범 후 하루 1조원 유입
- 국내주식 투자 수익률, 美와 中을 앞지르기 시작
- 한국 투자자 환류도 가세, ‘리플럭스 랠리’ 기대
- 서학개미, 지난 6월 이후 美 주식 매각으로 전환
- BYD 사태 계기, 서학개미 이어 중학개미 돌아와
- 이재명 정부에 당부, NPS 등이 해외투자 자제
- 코스피 5000, 외국인보다 연기금이 韓 주식 사야
- NPS 등 연기금, 韓 주식 늘려 수익률 크게 개선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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