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대형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한 차익매물이 출회되면서 약세다.
4일 오전 9시56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2.72포인트(0.54%) 하락한 4,199.15를 기록중이다.
장 시작과 함께 4,160선까지 밀렸지만 일정 정도 낙폭은 축소되고 있는 모습이다.
주요 수급 주체별로는 외국인이 현물 시장에서 9,400억원, 코스피200 선물시장에서 9,500억원 어치를 내다 팔고 있다.
기관 역시도 2,100억원 매도 우위.
이에 반해 개인은 1조1,500억원 어치를 쓸어 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전날 급등했던 삼성전자(-1.17%), SK하이닉스(-2.74%) 등 대형 반도체주가 부진한 모습이다.
현대차(-3.09%), HD현대중공업(-5.44%) 등도 약세다.
반면, 두산에너빌리티(1.56%), KB금융(4.24%) 등은 강세다.
같은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2.75포인트(1.39%) 오른 927.30을 기록중이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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