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바글로벌은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173억원, 영업이익 167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9.3%, 18.6%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률은 직전 분기 대비 8.6% 감소한 14.2%를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140억 원으로 45.7% 늘었다.
해외 6개 권역에서 온라인 채널 확대가 지속된 덕에 3분기 해외 매출액은 76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7% 늘었다. 전체 매출에서 해외매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65.3%로 전 분기(63.3%) 대비 2%p가량 높아졌다.
달바글로벌 관계자는 "일본과 러시아 권역의 경우 각각 오프라인 및 온라인 채널 확대를 위한 사업구조 전환 과정에서 성장이 아쉬웠으나 전환이 잘 진행되고 있고 북미·유럽에서도 온라인 랭킹 상승 및 코스트코, 얼타 등 오프라인 확장과 같은 성과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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