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약국 전문기업 펫팜(대표 윤성한)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스케일업 팁스(SCALE-UP TIPS)’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케일업 팁스는 민간 투자와 정부 연구·개발(R&D) 자금을 연계해 기술 경쟁력을 갖춘 유망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펫팜은 이 프로그램에 선정되면서 향후 3년간 총 12억원의 연구개발 자금과 기술사업화 지원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 의약품 신약개발과 상용화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윤성한 펫팜 대표는 “현재 반려동물 의약품의 대부분은 수입 제품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다. 펫팜은 이번 과제를 통해 수입에 의존하던 반려동물 의약품을 국산화하여 K-반려동물 의약품의 기초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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