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호텔앤리조트가 호텔 조식을 새로운 여가문화로 제안하며 유료 멤버십 '트레비클럽'의 신규 상품 '더 모닝(The Morning)'을 선보였다.
10일 롯데호텔에 따르면 더모닝 멤버십은 조식 이용권 40매와 발렛(대리주차) 이용권 10매, 애프터눈 티(2인) 이용권 1매 등으로 구성됐다.
조식 이용권은 한 번에 최대 4매까지 사용할 수 있어 가족이나 지인과 함께 이용이 가능하다.
롯데호텔 서울과 월드, 제주, 울산, 부산 5개 지점에서 사용할 수 있고, 롯데호텔 서울과 월드는 주중에만 이용할 수 있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이번 상품을 통해 단순한 식사권이 아닌 '하루의 시작을 여유롭게 즐기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는 목표를 밝혔다. 또 트레비클럽 고객들이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된 조식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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