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4100선을 지켜내며 전일 대비 0.8%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은 0.4% 하락하며 885포인트 아래로 내려감. - 삼성전자는 2.8% 상승해 10만 3500원에, SK하이닉스는 2.1% 오른 61만 9천 원에 각각 마감함. - 반도체 관련주로 한화비전 10%대, 케이씨텍 9%, 에스티아이 5% 이상 상승률을 기록함. -
●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4100선을 지켜내며 전일 대비 0.8%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은 0.4% 하락하며 885포인트 아래로 내려감. - 삼성전자는 2.8% 상승해 10만 3500원에, SK하이닉스는 2.1% 오른 61만 9천 원에 각각 마감함. - 반도체 관련주로 한화비전 10%대, 케이씨텍 9%, 에스티아이 5% 이상 상승률을 기록함. - 2차 전지는 테슬라 및 미 정부의 ESS 정책 영향으로 에코프로가 7% 상승했으며 엘앤에프와 삼성SDI도 각각 2%, 32만 원 돌파함. - 엔터주는 중국 콘서트 취소와 하이브의 어닝 쇼크로 전반적 약세를 보이며 하이브는 6% 하락해 28만 5천 원대로 떨어짐. - 증권주는 차익 실현 매물로 인해 키움증권 4%, 미래에셋·상상인증권 모두 3% 내외로 약세를 보였고, 반면 두산과 SK스퀘어 등 지주사는 강세를 나타냄.
● 한국경제TV에 따르면, 11월 둘째 주 화요일 마감 시황에서 코스피는 4100선을 지켜내며 전일 대비 0.8% 상승한 채 마감했다. 그러나 코스닥은 0.4% 하락하며 885포인트 아래로 내려갔다. 이날 시장은 미국 증시의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으나 원화의 약세가 발목을 잡았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수와 밀접히 연동되며 변동성이 두드러졌다.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8% 상승한 10만 3500원에, SK하이닉스는 2.1% 오른 61만 9천 원에 장을 마쳤다. 반도체 관련주로는 한화비전이 10%대, 케이씨텍 9%, 에스티아이 등이 5% 넘게 올랐다. 또한, 미국의 전기차 및 에너지 저장 장치(ESS) 정책 강화로 인한 훈풍에 힘입어 2차 전지주도 강세를 보였다. 에코프로는 7% 상승하였고, 엘앤에프와 삼성SDI도 각각 2%와 32만 원을 돌파하였다.
반면 엔터주는 중국의 콘서트 취소와 하이브의 실적 부진 소식으로 전반적인 약세를 기록했다. 하이브는 6% 하락해 28만 5천 원대에 머물렀으며, YG엔터테인먼트, SM, JYP Ent. 등도 대체로 약세를 면치 못했다.
증권주는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인해 키움증권이 4%, 미래에셋증권과 상상인증권이 각각 3% 내외의 약세를 보였다. 하지만 두산과 SK스퀘어를 포함한 지주사들은 정책 모멘텀과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강세를 나타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