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하루 간격으로 등락을 거듭하던 뉴욕 증시가 오늘은 다른 모습을 보였지 않았습니까?
- 셧다운, 우리 시간으로 2시간 후 하원 표결
- 하원, 공화당 우위로 무난하게 통과될 것으로 예상
- 트럼프, 곧바로 서명 후 셧다운 종료 들어가
- 셧다운 종료 첫 혜택, 야간에 일하는 청소부
- 美 증시, fell off 우려 완화 다우 중심 상승
- 셧다운 종료 후 다우 1.5%에서 6%까지 상승
- 트럼프 취임 1주년 전에 다우지수 5만선 도달
- 증시 이외 금융시장도 빠르게 정상화 움직임
Q. 빠르면 우리 시간으로 9시 이후부터 셧다운이 종료되면 경제적으로 가장 먼저 이뤄지는 작업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지요.
- 셧다운으로 미뤄졌던 경제지표 우선적으로 발표
- 가장 먼저 3분기 성장률 속보치부터 발표될 듯
- 올해 1분기 ?0.6% → 2분기 3.8% → 3분기 4% 대?
- NBER 경기판단 기준, 2분기 연속 상승 회복국면
- 4분기 성장률, 셧다운 장기화로 하락 불가피
- 미뤄졌던 재정, 빠르게 집행되면서 성장률 회복
- fell off 현상은 피할 듯, 2% 이상 성장은 가능?
- 셧다운에 의한 성장률 둔화, 경기판단에서 제외
Q. 성장률 이상으로 관심이 되는 것이 Fed의 양대 책무지표인 고용과 물가지표이지 않습니까? 10월 FOMC 회의에서도 애를 먹었지 않았습니까?
- 10월 FOMC, 연준 설립 후 가장 기형적 회의
- 셧다운으로 실업률 등 고용통계는 나오지 않아
- 3분기 성장률 속보치, 공식적인 발표일도 넘겨
- 9월 CPI 발표 이후 PPI 등도 발표되지 않아
- 셧다운 해제 이후 책무지표 발표, 의문 해소
- 인플레와 실업률 간 역의 필립스 관계, 확인
- 구인율과 실업률 간 역의 베버리지 관계, 확인
- 12월 FOMC 회의, 정상화된 여건에서 열릴 듯
Q. 셧다운 종료 이후 고용과 물가 지표가 뒤늦게 발표되면서 10월 FOMC 회의 결과가 잘못된 결정이라면 12월 FOMC 회의는 의외의 결과가 나올 수 있지 않습니까?
- 9월 FOMC 회의 후 금리결정 우선순위 변경
- 파월, 美 주가 비이성적 과열 국면으로 판단
- 금리 결정, 금융 안정성 차원 위험관리 중점
- 비이성적 과열, hard cut보다 soft cut 해야
- 연준과 파월, 9월 이후 0.25%p씩 내린 이유
- 트럼프와 미란 요구대로 빅컷, 주가 붕괴 우려
- 파월, 12월 회의서 추가 금리인하 확신 안 줘
- 12월 FOMC 회의, 기준금리 0.25%p 인하할 듯
Q. 10월 FOMC 회의에서 결정된 중요한 사안이 12월부터 QT를 종료하기로 한 것이 아닙니까? 셧다운 종료 이후 뒤늦게 양대 책무지표가 결정되면 뒤짚힐 가능성이 있습니까?
- 양적긴축(QT) 금리인상과 함께 출구전략 수단
- 2022년 3월부터 월별 국채 250억 달러 매각
- 2025년 3월부터 250억 달러에서 50억달러로
- 트럼프 취임 이후 단기 금융시장 이례적 경색
- 역레포 잔액 바닥, 또 하나 기준금리 SOFR 급등
- QT 종료 시켜 단기 유동성 경색 현상 해소 필요
- 10월 FOMC 회의, 12월부터 QT 종료키로 결정
- 뒤늦게 경제지표 발표, QT로 되돌아갈 확률 적어
Q. 앞으로 2시 간이면 최종 결정될 셧다운이 종료되면 시장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봐아 하는데요. 우리 입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달러 가치에 미치는 영향이지 않습니까?
- 트럼프 대통령, 정책이 벽에 부딪치면 TACO
- 독재 야망 갖고 있는 트럼프, 표심을 가장 중시
- 뉴욕 등 미니 지방선거 결과, 중간선거 바로미터
- 공화당 참패, 트럼프 대통령 정책 돌아보는 계기
- 위법 판결 가능성 높아진 관세, 플랜 B를 마련
- 저금리를 통한 약달러 환율정책, 강달러로 전환
- 관세와 약달러 포기, 수입 물가 안정 표심 공략
- 셧다운 종료 후 원·달러 환율, 1,500원마저 넘나?
Q. 셧다운이 장기화됨에 따라 기형적인 움직임을 보였던 국채시장도 정상화될 것으로 보십니까?
- 셧다운 장기화, 美 국채시장 비정상적 움직임
- 수수께끼, 두 차례 금리인하 속 국채금리 상승
- 수익률 곡선, 단기금리가 장기금리 역전 현상
- 셧다운 종료, 과연 국채시장 정상화될 것인가?
- 궁극적으로는 국가부도 위험 해소 여부가 관건
- 셧다운으로 위기 몰린 트럼프, 재정기조 바뀌나?
- 현대통화이론 토대 재정 기조 유지 땐 부도 위험
- 셧다운 종료 따른 국채시장 정상화, 시간 갈릴 듯
Q. 가장 관심이 되는 증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걱인가 하는 점인데요. 셧다운 종료 기대로 이미 미국 증시는 다우지수 중심으로 선반영 돼 왔지 않습니까?
- 셧다운 종료 앞두고 AI 거품 관련 ‘3L’ 논쟁
- 3L, Leverage·Liquidity·Lunacy 이니셜
- 다른 시장보다 주식시장, 언제나 ‘3L’이 존재해
- Leverage와 Liquidity가 과도한지 판단기준은?
- Lunacy, 어디까지 열정이고 어디까지 광기인가?
- 연준 등 당국, 어떻게 보느냐 따라 증시 좌우
- 인정, 95년과 98년 미들 사이클 조정, 20% ‘급등’
- 심각, 2001년과 07년 빅 사이클 조정, 20% ‘급락’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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