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상해종합지수 현재 -0.3% 하락했으나 4천 포인트선 방어 중이며, 홍콩 항셍지수는 -1.4% 약세 흐름 보임. -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가 중화권 증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침. - 중국의 10월 대출 및 유동성 지표가 시장 예상치와 이전 수치보다 낮아 투자 심리 위축됨. - 오전 11시 발표될 중국 주요 실물 경기 지표가 분위
● 핵심 포인트 - 상해종합지수 현재 -0.3% 하락했으나 4천 포인트선 방어 중이며, 홍콩 항셍지수는 -1.4% 약세 흐름 보임. -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가 중화권 증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침. - 중국의 10월 대출 및 유동성 지표가 시장 예상치와 이전 수치보다 낮아 투자 심리 위축됨. - 오전 11시 발표될 중국 주요 실물 경기 지표가 분위기 반전 가능성 있음. - 소매판매, 산업 생산, 고정 투자 모두 10월 수치는 전월 대비 둔화가 예상되며 특히 소매판매 둔화가 두드러짐. - 연간 경제 성장 목표 달성에 큰 문제는 없으며, 지표 부진이 정부 부양책 강화 기대를 높일 가능성이 존재함.
● 오늘 중국 증시 출발 말씀해 주십시오. 오늘 상해종합 지수는 현재 -0.3% 정도 하락하면서 4천 포인트선은 사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반면에 홍콩 항셍 지수 같은 경우에는 -1.4% 정도 약세 흐름 보이고 있습니다. 우선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일부 후퇴한 점이 중화권 증시에도 부정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보이고 있고요. 이러한 가운데 어제 장 마감 후에 중국의 10월 대출 지표랑 유동성 지표가 발표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동시에 이전 수치보다 낮은 수치로 기록되면서 이러한 부분이 단기적으로 투자 심리를 위축시킨 부분이 아니겠는가라고 보이고 있고요. 다만 곧, 오전 11시에 발표될 예정인 중국의 주요 실물 경기 지표가 분위기를 전환시킬 수 있을지 주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소매판매, 산업생산 그리고 고정 투자에 대한 시장 예상치 같은 경우에는 10월 수치가 9월보다는 둔화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중에서 가장 주목해볼 만한 지표는 아무래도 소비, 소매판매일 텐데요. 하반기부터 중국의 소비 부양책 효과가 더 이상 크게 반영되지 않으면서 중국의 소매판매 같은 경우에는 현재 4개월 연속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는 상황이고 10월 수치 같은 경우에도 여전히 기대치가 낮은 상황입니다. 그래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부분은 연간 경제 성장 목표 달성에는 아직까지는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과 그리고 지표가 조금 안 좋게 나오더라도 오히려 중국 정부의 부양 기대감이 반대로 더욱 강해질 수 있다는 점이 중국 증시의 불확실성을 일부 상쇄시켜줄 수 있는 부분이 되지 않겠는가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중국 증시 시황이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