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코스피는 뉴욕 증시 급락 영향으로 4% 가까이 하락하면서 4,000선을 간신히 지켜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59.06포인트(3.81%) 내린 4,011.57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108.72포인트(2.61%) 내린 4,061.91로 시작했으며 외국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순매도가 이어지며 오후 장 들어 낙폭이 더 커졌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 약세를 보인 가운데, AI 거품론 여파로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5.45%, 8.50% 하락했다.
같은 날 코스닥은 20.47포인트(2.23%) 내린 897.90으로 장을 마감했다.
● 핵심 포인트
- 14일 코스피는 뉴욕 증시 급락 여파에 4% 가까이 하락하며 4,000선 간신히 지킴.
- 외인 대규모 순매도에 3.81% 떨어진 4,011.57에 마감.
-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5.45%, 8.50% 하락하면서 큰 폭으로 떨어짐.
- 코스닥도 2.23% 내린 897.90에 장을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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