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해 3분기 매출 3,859억 원, 영업이익 2,353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매출은 103% 늘었고 영업이익은180% 가량 증가했다.
두나무는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장 회복에 거래 규모가 확대와 미국의 ‘디지털자산 3법’ 하원 통과 등 제도·규제 정비가 실적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증권별 소유자수 500인 이상 외부감사 대상법인에 포함되면서 2022년부터 사업보고서, 분·반기 보고서를 의무적으로 공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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