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4.66
(63.92
1.32%)
코스닥
968.36
(13.77
1.4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서울 명동, 연간 임대료 9위…1위는 '와우'

입력 2025-11-19 16:28   수정 2025-11-19 16:43

서울 명동, 세계 주요 도심상권 중 연간 임대료 9위 유지


서울 명동 이 전 세계 주요 도심 상권 중 9번째로 연간 임대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기업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가 발표한 세계 상권 보고서에 따르면 명동의 1제곱피트(sf)당 연간 임대료는 653달러로 작년과 동일하게 9위를 유지했다. 임대료는 작년 대비 1% 상승했다.

1위는 연간 임대료가 전년 대비 22% 상승한 sf당 2,231달러를 기록한 영국 런던 뉴 본드 스트리트다.

이어 이탈리아 밀라노 비아 몬테나폴레오네 (2위, 2,179달러), 미국 뉴욕 어퍼 피프스 애비뉴 (3위, 2,000달러), 홍콩 침사추이 (4위, 1,515달러),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 (5위, 1,364달러), 일본 도쿄 긴자 (6위, 1,257달러)가 순이다.

전 세계적으로 리테일 임대료는 평균 4.2% 상승했으며, 조사 대상 상권의 58%에서 임대료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주 지역이 7.9% 올랐고 유럽은 4%, 아시아태평양은 2.1% 상승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홍콩 침사추이 가 임대료 1위를 차지했고, 이어서 코즈웨이베이 (1,374달러), 도쿄 긴자 , 도쿄 오모테산도 (1,028달러), 오사카(914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에서는 명동 이 9위, 강남역 (578달러)이 10위에 올랐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