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코스피가 AI·뉴욕 증시 대장주 엔비디아의 호실적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지수는 101.46포인트(2.58%) 오른 4,030.97로 개장한 이후 오름폭을 조절 중이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 엔비디아가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하면서 AI 거품론을 일축시킨 영향으로 풀이된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중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4.35% 오르면서 '10만전자'에 다시 복귀했다.
반도체 투톱인 SK하이닉스는 4.80% 상승했다.
같은 날 코스닥지수는 12.78포인트(1.47%) 오른 884.10에 출발했다.
● 핵심 포인트
- 20일 코스피는 2.58% 오른 4,030.97에 개장하면서 4,000선 회복함.
- 간밤 뉴욕증시에서 발표된 엔비디아 호실적 영향으로 풀이됨.
-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4.35%, 4.80% 상승함.
- 코스닥지수는 1.47% 오른 884.10에 출발함.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