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는 올해 상생협력기금을 전년보다 8% 이상 증액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성장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
또한 신재생 발전 설비 기업을 대상으로 안전 컨설팅을 제공하며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도 적극 나섰다.
저조했던 동반성장몰 구매 실적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 점도 주목된다.
공사는 우수 중소기업 제품 구매를 확대해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는 한편, 주요 협력기업의 ‘상생누리’ 등록을 도와 판로와 시장 확대를 지원했다.
남화영 사장은 “유망 기술을 갖춘 혁신 기업들이 성장의 날개를 달 수 있도록 다양한 상생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반성장 유공 포상과 함께 열리는 ‘동반성장 주간’ 행사는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촉진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가 매년 공동 개최하고 있다.
한국경제TV 김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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