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16.38
(9.10
0.2%)
코스닥
941.03
(14.94
1.5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단 11개월 만에...송파 19% 과천 18% 성동 17% 올랐다 [우동집 브리핑]

신재근 기자

입력 2025-11-27 17:27   수정 2025-11-27 17:27

    매주 목요일에 만나는 '우리동네집값' 시간입니다.

    지난 주 상승 폭을 확대했던 서울 집값이 다시 숨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주 서울 아파트 가격은 지난주보다 0.18% 오르며 상승 폭이 다소 줄었습니다.

    그럼에도 이른바 '한강벨트' 주변 핵심 지역들은 여전히 높은 상승률을 유지했습니다.

    용산(0.34%)과 성동(0.32%), 동작(0.35%), 송파(0.39%)의 상승률은 지난 주와 비슷했고,

    경기 과천(0.32%), 분당(0.44%), 용인 수지(0.41%)는 과열 분위기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풍선 효과는 더욱 뚜렷해졌습니다.

    대표적으로 구리(0.31%)와 수원 권선구(0.24%)는 오히려 상승 폭이 더 커졌습니다.

    주춤하고는 있지만 여전한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이번엔 올해 들어 얼마나 올랐는지 보겠습니다.

    서울 25개구 가운데 이번 주까지 아파트값이 10% 이상 오른 곳은 무려 9개에 달합니다. 특히, 송파구와 성동구는 상승률이 20%에 육박했습니다.

    경기도 과천(18.23%)과 성남 분당(16.88%) 역시 누적 상승률이 20%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정권 출범 이후 반 년도 안돼 3번의 부동산 대책을 내놨지만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음 달 발표될 주택 공급 대책이 현재 시장이 우려하고 있는 공급 부족을 해소하지 못한다면 지금의 상승세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금까지 뉴스 브리핑이었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