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코스피는 하락 마감했으나 코스닥은 정부의 활성화 대책 검토 소식에 3% 넘게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0.32포인트(1.51%) 내린 3,926.59에 장을 마치며 4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전환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8.39포인트(0.21%) 오른 3,995.30으로 출발해 하락세로 돌아선 뒤 낙폭을 키워 장중 3,921선까지 밀려나기도 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90%, 2.57% 하락 마감했다.
반면 같은 날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32.61포인트(3.71%) 오른 912.67에 장을 마쳤다.
정부가 코스닥시장 활성화 정책을 발표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시장이 반응한 것으로 풀이된다.
● 핵심 포인트
- 28일 코스피는 하락 마감했으나 코스닥은 3% 넘게 급등해 900선 돌파함.
- 코스피는 전장보다 60.32포인트(1.51%) 내린 3,926.59에 장을 마침.
- 반도체 투톱인 삼전과 SK하닉 각각 2.90%, 2.57% 하락 마감함.
- 코스닥은 전장 대비 32.61포인트(3.71%) 오른 912.67에 장 마침, 정부의 활성화 정책 기대감으로 풀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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