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기업 일화가 국산 솔잎농축액으로 제조한 웰빙 음료 ‘생솔’ 240ml 캔 제품을 리뉴얼해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존 청량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솔향을 강화하고, 개운함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패키지 디자인도 개편됐다. 소나무가 연상되는 서체를 개발해 적용하고, 한자 ‘松(송)’과 소나무잎 이미지를 배치해 솔향의 느낌을 형상화했다.
리뉴얼한 ‘생솔’은 온라인 스토어 ‘일화몰’을 비롯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원사인 일화는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헛개나무열매추출농축액 4만mg을 함유한 ‘일화차시 더 진한 헛개차’를 출시한 바 있다.
또한 ‘호박팥차’, ‘고구마알밤차’, ‘유자민트티’, ‘허니자몽블랙티’ 등 다양한 블렌딩 티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차 음료 브랜드 ‘일화차시’ 라인업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한현우 일화 F&B사업본부장은 "오랫동안 사랑받은 추억의 음료 ‘생솔’ 본연의 매력을 유지하면서 건강과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면서, "적극적인 연구개발과 소비 패턴 분석을 기반으로 K-푸드 발전을 견인하는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성장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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