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오늘 뉴욕 증시는 AI와 관련된 악재들이 유난히 많았습니다만 다 극복하고 3대 지수가 모두 올랐지 않았습니까?
- 3대 지수, AI 거품 악재 극복하고 동반 상승
- 영란은행, AI 주가 닷컴 버블 사태 이후 고평가
- MS, 내년 AI 소프트웨어 판매 목표치 하향 조정
- 나스닥, 초반 MS 충격 극복 후 220p 넘게 반등
- CNN FGI, 20일 만에 극단적 공포에서 벗어나
- 극단적 공포와 공포 간 임계선 25, 12월 3일 27
- AI 거품론 정점에 달했던 11월 20일, 7까지 추락
- 마이클 버리, 이번엔 “연준 필요 없다” 충격 발언
Q. 다음주 올해 마지막 FOMC 회의를 앞두고 연일 Fed와 관련된 대형 뉴스들이 터져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 매년 마지막 회의, 내년 통화정책 방향을 결정
- 분기별 경제전망과(SEP)와 점도표, 12월 관심
- 올해, 차기 의장 지명 등 다른 이슈 더 관심
- 올해, 금리결정 어떤 식으로 이뤄질 것인가?
- 시장 미치는 영향 고려, 가능한 만장일치로 결정
- 이견 있는 멤버, 연준 의장 중재로 사전 조율
- 올해 9월 회의부터 이 관행 깨져, 12월 대분열!
- 마이클 버리 “왜 기준금리는 결정하나”
Q. 마이클 버리가 충격적인 발언을 할 만큼 금리 결정권을 갖고 있는 멤버 간 대분열을 초래한다면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혼선을 줄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 통화정책 시차, 재정정책보다 긴 1년 내외 추정
- 만장일치 기준금리 결정, 시장에 미칠 혼선 줄여
- 비밀의 사원, 1980년대부터 친시장으로 갔던 이유
- 회의록·의사록·SEP·점도표·기자회견 순 공개
- date dependent, 지표 해석 차이 날 수 없어
- 사전 조율 통해 만장일치 관행이 유지되는 이유
- 대분열, 책무지표 이외 다른 요인이 결부된 증거
- 대분열, 기준금리 결정 시장에 미치는 영향 감소
Q. 시카고 패드 위치 등에 따르면 12월 FOMC 회의에서 금리가 인하될 것으로 보고 있지만 반대하는 멤버도 많아지고 있지 않습니까?
- 연준, 9월부터 책무지표보다 위험관리에 우선
- 고주가 평가 속에 고금리 조정, 쉽지 않은 과제
- 스트롱 컷 땐 증시 붕괴, 소프트 컷해야 연착륙
- 9월과 10월 이어 12월 FOMC 회의, 0.25% 인하
- 시카고 페드워치, 금리인하 확률 90%까지 올라가
- 하지만 금리인하 반대할 멤버, 의외로 많아 충격
- 마이클 바·수잔 콜린스·오스틴 굴스비·제프리 슈미드·알베르트 무살렘 등 지금까지 다섯명
Q. 이번 회의에서 금리인하에 반대하는 멤버들의 면면을 보니깐 뉴욕 연준 총재를 제외하고는 지역 연준 총재들이지 않습니까?
- FOMC 멤버, 전체 19명 위원 중 12명 만 참가
- 의장 포함 연준 내 이사 7인, 뉴욕 연준 총재
- 지역 연준 총재 11인 중 4명이 순번제로 참가
- FOMC 멤버 아닌 지역 연준 총재, 점도표 대상
- 12월 회의 금리인하 반대, 지역 연준 총재 4인
- 연준 내 이사, 임명권자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나?
- 집행 총괄 뉴욕 연준 총재, 정치색 띨 수 있어
- 지역 연준 총재 4인, 정치적으로 가장 자유로워
Q. FOMC 회의에 참석하는 지역 연준 총재 네 명이 모두 반대하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습니까?
- 기준금리 변경 등 통화정책, 전 국민에게 영향
- 연준 등 각국 중앙은행, 독립성과 중립성 생명
- 연준 의장과 이사, 임명권자 관계없이 금리결정
- 임명권자, spoil보다 merit system을 유지해야
- 트럼프, 취임 후 노골적으로 연준 간섭해 와
- 가장 중요한 기준금리, 1%까지 내려야 한다 주장
- 월러·보우만 이어 미란까지 연준 이사로 임명
- 프로젝트 2025, 폐지를 포함한 연준 개선안 포함
Q. FOMC 멤버들이 대분열을 보인다는 것은 사전에 조율하는 파월 의장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비판도 일 수 있지 않습니까?
- 12월 FOMC 회의 대분열, 파월의 레임덕으로
- 트럼프, 12월 회의 직전 1명으로 압축됐다 발언
- 파월 의장의 영향권 약화 겨냥한 사전 고도의 술수?
- 연초 10명부터 시작된 차기 연준 의장 후보, 1명
- 현재로서는 케빈 해셋 NEC 위원장, 사실상 내정
- 케빈 해셋, 트럼프의 의향을 가장 잘 아는 후보
- 발표, 크리스마스 직전이냐? 취임 1년 직전이냐?
- 연준 필요 없다면 누가? 재무부 넘어 트럼프?
Q. 결론을 내려보지요. 그러지 말아야 하겠습니다만 Fed와 Fed 의장이 트럼프의 시녀가 된다는 것은 가장 쓸쓸한 소식이지 않습니까?
- 연준과 통화정책, 트럼프의 의지에 좌우되면?
- 금융이 실물을 주도, 트럼프가 경제 흔들 수도
- 트럼프 독재 야망, 오히려 이것이 중요할 수도
- 연준 의장, 세계 경제 대통령 역할 더는 못해
- 연준의 기준금리 결정, 증시 등 경제 영향 감소
- 트럼프의 MAGA, 오히려 달성하기 어려워질 듯
- 마지막 희망, 친트럼프 키즈 취임 이후 소신대로
- 파월 의장, 취임 이후 트럼프와 별도로 독자의 길로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