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케어 전문기업 ㈜쓰리에이치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식재산처가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은, 지식재산에 기반한 우수 특허·상표·디자인을 발굴하여 전시·시상하고, 해당 제품의 판로 개척과 유통 촉진을 지원하며 지식재산권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를 위해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상표·디자인권전’과 ‘서울국제발명전시회’를 통합하여 개최하는 지식재산분야의 국내 최대 규모 전시회이다.
쓰리에이치는 이번 지식재산대전에서 대표 브랜드 3H지압침대의 최근 출시 제품인 스파인얼라인의 높이 조정형 이동 모듈 및 이를 포함하는 지압침대 기술력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이 기술은 일정한 압력만 전달하는 기존의 고정식 구조와 달리 필요한 부위에 압력을 집중하거나 분산시키는 세밀한 제어가 가능하다.
재활·물리치료 환경에서 요구되는 정밀 압력 전달 기술을 구현할 수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의료, 요양, 가정용 등 다양한 지압 재활 장비로 사용성을 확장할 수 있어 향후 헬스케어 산업에서 주목할만한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쓰리에이치 정영재 회장은 “이번 수상은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서 향후 산업의 발전과 인류의 건강을 위해 혁신적인 기술을 계속 이어 나가라는 의미가 담긴 것 같다”며 “인류의 건강과 행복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끊임없이 연구하며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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