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모간스탠리는 테슬라의 투자 의견을 비중 확대에서 시장 비중으로 하향 조정했으나 목표주가는 425달러로 소폭 상향함. - 페라리에 대해서는 생산량 조절 정책이 단기 성장을 저해할 수 있다며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를 낮춤. - 중고차 플랫폼 카바나는 S&P500지수 편입 소식과 더불어 목표주가가 455달러로 제시됨. -
● 핵심 포인트 - 모간스탠리는 테슬라의 투자 의견을 비중 확대에서 시장 비중으로 하향 조정했으나 목표주가는 425달러로 소폭 상향함. - 페라리에 대해서는 생산량 조절 정책이 단기 성장을 저해할 수 있다며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를 낮춤. - 중고차 플랫폼 카바나는 S&P500지수 편입 소식과 더불어 목표주가가 455달러로 제시됨. - 웨드부시와 에버코어 ISI 모두 애플의 AI 전략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각각 목표주가를 350달러와 325달러로 상향함. - TSMC는 엔비디아 차세대 칩 생산 능력 우수 평가를 받으며 목표주가가 330달러로 상향됨. - 피보탈 리서치는 넷플릭스의 높은 인수 비용 등을 이유로 투자 의견을 '보유'로 하향하고 목표주가는 105달러로 낮춤. - 전반적으로 월가는 실적 기반 종목에 집중할 것을 권고함.
● 월가 IB 리포트에서는 주요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이 엇갈리며 셈법이 복잡해진 하루였습니다. 모간스탠리는 테슬라의 투자 의견을 비중 확대에서 시장 비중으로 하향 조정했으나 목표주가는 425달러로 소폭 상향했습니다. 자율주행과 로봇 등 미래 가치는 인정하지만 현재 주가는 2030년 예상 EBITDA의 30배에 달해 너무 비싸다는 지적입니다. 페라리에 대해서는 생산량 조절 정책이 단기 성장을 저해할 수 있다며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를 낮췄습니다. 반면 중고차 플랫폼 카바나는 S&P500 지수 편입 소식과 함께 뱅크오브아메리카로부터 목표주가를 455달러로 제시받았습니다. 기술주 진영에서는 AI 수익화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웨드부시는 애플에 대해 내년은 AI 전략에 꼽히는 시기가 될 것이라면서 목표주가를 350달러로 높였습니다. 에버코어 ISI도 애플을 AI 톨게이트에 비유하며 목표주가를 325달러로 상향했습니다. 그동안 AI 경쟁에서 뒤처졌다는 평이 있었지만 이제는 막대한 사용자 기반을 통해 본격적으로 돈을 벌어들일 것이라고 본 겁니다. TSMC에 대해서도 번스타인은 여전히 강력한 핵심 보유 종목이라며 목표가를 330달러로 올렸습니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칩 생산에 차질이 없을 만큼 생산 능력이 좋다는 평을 내립니다. 한편 미디어 쪽에서는 넷플릭스에 대한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피보탈 리서치는 넷플릭스 인수 추진이 너무 비싼 대가를 치르는 것이기에 투자 의견을 보유로 하향하고 목표주가는 105달러까지 낮췄습니다. 슈퍼 콘텐츠와의 경쟁 심화가 구독자 성장 둔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냉철한 분석까지 내놨습니다. 리뷰를 쭉 살펴봤을 때 비싼 건 경계하고 확실한 실적이나 모멘텀이 있는 곳으로 이동하라는 메시지를 월가가 던지고 있습니다. 포트폴리오 점검에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월가 리포트였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