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는 참여기업 관계자와 참여자들이 사업 기간 중 이뤄낸 결과물을 결과물을 공유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팀에게 수상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의 축사에 나선 이정식 전 고용노동부 장관은 “AI와 챗GPT의 사용은 전공과 관계없이 누구나 활용하고 이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시대”라며 “참여자들의 결과물들을 보면 얼마나 많은 정성과 노력을 기울였는지 한 눈에 알 수 있다”고 격려했다.

한국경제TV의 이봉익 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매년 방송과 미디어 분야의 전문가 양성에 조금이라도 일조한다는 생각으로 준비하고 있지만 언제나 부족한 것인 많은 프로그램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며 “내년에는 더 꼼꼼히 준비하는 것이 참여자에 대한 약속이자 한국경제TV의 사명”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TV의 프로젝트형은 컴투스(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샌드박스네트워크(온라인동영상 제작), 트레저헌터(방송 프로그램 제작), 게이트비전(이·미용품 및 가전제품), 그리고 벤튼(제조업 및 도소매)이 참여해 50명의 참여자들과 함께 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