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웨드부시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목표주가를 300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강한 매수 신호를 보냈으며, 메모리 가격 급등 및 실적 호조를 예상함. - 테슬라의 목표주가는 600달러로 설정되었고, 긍정적인 시나리오에서는 최대 800달러까지 상승 가능하다고 전망됨. - 코스트코 홀세일의 목표주가는 906달러에서 769달러로 하향되었
● 핵심 포인트 - 웨드부시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목표주가를 300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강한 매수 신호를 보냈으며, 메모리 가격 급등 및 실적 호조를 예상함. - 테슬라의 목표주가는 600달러로 설정되었고, 긍정적인 시나리오에서는 최대 800달러까지 상승 가능하다고 전망됨. - 코스트코 홀세일의 목표주가는 906달러에서 769달러로 하향되었으며, 이는 회원 갱신율 감소와 신규 회원 증가 둔화가 원인임. - 골드만삭스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라스베이거스 샌즈에 대해 투자 의견을 매수로 상향했으며, 고소득층의 해외여행 수요가 견조함을 이유로 들었음. - 키뱅크는 어도비의 투자 의견을 비중 축소로 낮추며, 성장 위한 투자의 마진 압박 문제를 지적했음. - 월가는 AI와 자율주행 관련 기술주에 대해서는 긍정적 전망을 내놓으면서도, 둔화세가 감지되는 섹터에는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음.
● 월가는 내년을 바라보는 시선들로 분주했습니다. 특히나 포트폴리오에 담겨 있을 법한 굵직한 종목들의 목표주가가 조정이 많았는데요. 웨드부시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에 대해 아주 강력한 매수 신호를 보냈습니다. 투자 의견 아웃퍼폼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3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메모리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17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이번 실적뿐만 아니라 가이던스까지 아주 훌륭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테슬라의 목표주가는 600달러로 설정되었고, 긍정적인 시나리오에서는 최대 800달러까지도 갈 수 있다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웨드부시의 리포트 원문도 보시면 일론 머스크가 다시 전쟁터 모드의 CEO로 돌아왔다고 평가했습니다. 차를 파는 회사의 사장이 아니라 AI와 자율주행이라는 거대한 전쟁을 지휘하는 장수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고 구체적으로는 내년 4월과 5월 사이버캡의 대량 생산이 시작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반면 코스트코 홀세일의 목표주가는 906달러에서 769달러로 내려 잡았습니다. 회원 갱신율이 떨어지고 있고 신규 유료 회원 증가세도 둔화되고 있다는 것이 원인입니다. 경쟁사들이 치고 올라오면서 코스트코만 해자가 위협받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한편 골드만삭스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라스베이거스 샌즈에 대해 투자 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고소득층을 중심으로 한 해외 여행 수요가 여전히 탄탄하고 특히 라스베이거스 샌즈의 경우 막대한 현금으로 자사주 매입에 나설 수 있다는 점을 매력점으로 꼽았습니다. 소프트웨어 쪽은 다소 무서운 분위기가 비쳐졌습니다. 키뱅크는 어도비에 대해 투자 의견을 비중 축소로 내렸습니다. 성장을 하려면 투자를 해야 하는데 투자를 하면서 마진이 깎이는 딜레마에 빠졌다는 거죠. AI로 돈을 버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현실적인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월가는 지금 AI와 자율주행이 주도하는 2026년에 확실한 성장에는 과감하게 베팅을 하고 있고 둔화 신호가 감지된 섹터에는 냉정한 잣대를 함께 들이대고 있는 듯합니다. 지금까지 월가 리포터와 함께 전해드렸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