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기반 콘텐츠 생성 플랫폼 ‘투닝(Tooning)’을 운영하는 국내 에듀테크 기업 툰스퀘어(대표 이호영)는 글로벌 교육시장 조사기관 홀론IQ(HolonIQ)가 발표한 ‘2025 동아시아 에듀테크 150(East Asia EdTech 150)’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HolonIQ는 매년 전 세계 에듀테크 기업 중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기관으로, 특히 올해부터는 학습의 시작부터 진단·참여·성취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르는 ‘학습 생애주기(Lifecycle)’ 중심의 평가 체계를 적용하여 더욱 엄격한 기준으로 기업을 선별했다. 툰스퀘어는 시장(Market), 제품(Product), 팀(Team), 재무 건전성(Capital), 성장 모멘텀(Momentum)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탁월한 경쟁력을 인정받아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2년 연속 선정은 학습 생애주기 전반에서 실질적인 교육 혁신을 만들어내는 기업을 선별하는 HolonIQ의 강화된 평가 기준을 지속적으로 통과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툰스퀘어는 투닝(Tooning) 서비스를 통해 AI 기반 콘텐츠 생성 기술을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용해 온 점과, 학습자의 참여와 표현을 중심에 둔 플랫폼 확장성이 지속적으로 고도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아 최종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HolonIQ는 공식 이메일을 통해 툰스퀘어를 “동아시아에서 가장 유망한 에듀테크 스타트업 중 하나(one of the most promising EdTech startups in the region)”로 평가하며, 전 세계 약 5만 개 에듀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150개 기업에만 제공되는 공식 인증 배지를 전달했다. 이번 선정은 툰스퀘어의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이 단기 성과가 아닌 지속 가능한 경쟁력임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다.
툰스퀘어는 AI 기반 콘텐츠 생성 플랫폼 투닝을 통해 학습자가 직접 참여하고 표현하는 창작 중심 학습 경험을 꾸준히 제공해 왔다. 투닝은 AI를 활용하여 스토리, 이미지, 캐릭터 등을 생성하고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학습자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자연스럽게 학습으로 확장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여기에 학습 단계와 목적에 맞춘 콘텐츠 생성 구조를 고도화하며, 학습자의 참여부터 결과물 완성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에서 몰입도 높은 학습 경험을 구현하고 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HolonIQ가 올해 강조한 ‘학습 생애주기(Lifecycle) 중심 혁신’과 맞닿아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호영 툰스퀘어 대표는 “글로벌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해진 상황에서 HolonIQ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하여 2년 연속 선정된 것은 투닝의 기술력과 교육적 방향성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데에서 큰 의미”라며 “AI 기반 콘텐츠 생성 기술을 통해 학습자가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며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툰스퀘어는 투닝 서비스뿐만 아니라, AI 기반 웹툰 제작 플랫폼 ‘투닝 플러스(Tooning Plus)’를 통해 대학교 및 고등학교의 웹툰 전문 교육 현장에서도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투닝 플러스는 웹툰·콘텐츠·디자인 관련 전공의 정규 수업 과정에 활용되며, 학생들이 AI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을 실제 수업과 프로젝트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툰스퀘어는 창작과 기술을 결합한 실무형 웹툰 제작 교육 환경을 제공하며, 대학 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창의적·실무형 인재 양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와 같이 툰스퀘어는 초중등부터 대학의 웹툰 전문 과정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며, AI 기반 창작 교육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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