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A생명은 지난 16일 서울시 중구 순화동에 위치한 AIA타워에서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아이들을 위해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촹 네이슨 마이클 AIA생명 대표를 비롯해 AIA생명·AIA프리미어파트너스 경영진, 이중명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AIA생명은 지난 2004년부터 현재까지 3,479명의 소아암 환아들에게 치료비 및 장학금을 지원해왔으며, 기부금 규모는 총 16억 원이 넘는다.
올해는 7,500여 만 원을 협회에 전달했다.
소아함 환자를 돕기 위한 ‘꿈나누기 기금’은 AIA생명과 AIA 프리미어파트너스 소속 임직원·설계사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금액에 회사가 매칭 기부를 더해 마련한다.
AIA생명은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의 ‘더 건강하고,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지원하겠다는 소명을 바탕으로 임직원과 설계사 모두가 한마음이 돼 폭넓은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오고 있다.
올해는 AIA생명과 AIA 프리미어파트너스 소속 임직원·설계사들과 함께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플로깅’, 저소득층 암환우를 위한 마라톤 ‘러닝 매칭 기부금' 조성을 비롯해,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해 방문객 대상 정서적 건강 도모 지원 및 지역사회 환경 개선 기여를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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