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파이널 픽] 이경락, 이광무 와우넷 파트너 - 오늘은 원익IPS, BNK금융지주, iM금융지주, 한세실업, 현대위아가 수급과 실적, 차트에서 양호한 점수를 받으며 관심주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이 가운데 이경락 파트너는 한세실업을, 이광무 파트너는 BNK금융지주를 각각 추천함. - 한세실업은 달러 결제 수혜 및 미국 내 패션 브랜드 갭과의 계약 등으로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아지며, 최근 기관들의 매수세가 뚜렷함. - BNK금융지주는 높은 배당 성향과 주주 환원율 덕분에 저평가된 상태로 평가되며, 연말 배당 시즌에 따라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 - 두 종목 모두 실적 개선과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긍정적인 전망이 제시되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음.
●[파이널 픽] 한세실업·BNK금융지주
파이널 픽 시간입니다. 데이터가 인정한 단 하나의 종목, 오늘 장의 주인공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다섯 종목입니다. 원익IPS, BNK금융지주, iM금융지주, 한세실업, 현대위아 올라와 있는데요. 이 가운데 두 분의 픽 확인해 보겠습니다. 먼저 이경락 파트너의 픽은 한세실업, 이광무 파트너의 픽은 BNK금융지주를 선정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지금 올라가고 있잖아요. 수혜주로 한세실업이 지금 부각되고 있습니다. 달러로 물품대금을 결제받고 있거든요. 주요 바이어가 다 미국에 있는 기업이고 생산은 베트남에서 하는 OEM, ODM 전문 기업이거든요.
타겟이라고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의 백인들은 타겟(Target)을 많이 가고요, 대형 쇼핑몰. 월마트는 흑인들이나 히스패닉 인구가 많이 가요. 저는 더 싼 코스트코로 갑니다. 어쨌든, 한세실업의 주고객사 중의 하나, 미국 패션 브랜드 갭(Gap)이거든요. 올드머니 느낌이 나는 것들이 다시 유행하기 시작했어요. 이런 것들은 계속될 가능성이 높으니까 지속적으로 한세실업을 볼 수밖에 없다. 실적이 늘 좋습니다. 그런데 마진율이 크지 않아서 성장성이 없어서 투자 매력도가 없어, 이렇게 얘기하는데 원달러 환율이 이렇게 튀어버리면 달러 결제를 하는 한세실업 같은 경우에는 실적이 굉장히 가파르게 올라갈 가능성이 높거든요. 영업이익률의 개선. 그리고 이런 것들을 누가 담으려고 하냐면 지금 기관 쪽에서 원달러 환율 상승 수혜주로, 원화 가치 약세 수혜주로 볼 필요 있다, 달러 강세 수혜주로. 이런 분위기가 만들어졌고요. 그림을 보시게 되면 많이 올랐지만 지금 시작하는 겁니다. 지금 바닥에서 시작하는 그런 패턴이기 때문에 관심 있게 보자.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연기금의 뚜렷한 매수세와 함께 종합점수 95점 그리고 52주 신고가 나쁘지 않았고요. 이거 한번 보자고요, 시가총액. 1천억 이상의 영업이익을 찍어내는 기업인데 지금 6천억 너무 싸다는 거죠.
다음으로 이광무 파트너의 파이널 픽 종목 BNK금융지주, 투자 포인트 확인해 보겠습니다. 배당주, 세제 개편, 저평가, 자사주 소각이라는 키워드를 갖고 있는데요. 투자 포인트 바로 들어볼까요. BNK금융지주, 사실 오늘 선택지가 많지 않았던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시장에 대한 분위기도 반도체 쏠림도 컸었고 오늘 포착됐던 종목들도 이 자리에서 한 번쯤은 다 이야기했던 종목이라서 일단 금융주에서 선택을 해 보았는데 그중에서도 BNK금융지주, 부산은행, 경남은행에 대한 투 뱅크의 금융지주입니다.
사실 이 종목 같은 경우에는 많은 분들이 기억하실는지 모르겠지만 고배당 종목에 속해 있는 종목이고요. 특히나 주주 환원율도 상당히 적극적인 기업이기 때문에 앞으로 자사주 소각이라든지 배당소득 분리과세에 대한 여러 가지 부분 안에서도 혜택받을 수 있는 종목이 되지 않을까. 저평가 종목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특히나 최근에 와서 기업 전체적인 배당에 대한 비율과 주주환원율을 보시게 되면 은행 종목들이 다른 산업들 대비해서 특히나 배당 성향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리고 주주환원율이 굉장히 높아요. 전체적인 섹터 안에서 50% 이상의 산업군을 가지고 있는 건 은행주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는 언제든지 코스닥 활성화 대책이든 증시 부양 정책이든 코스피 5000 특위든 이와 같은 키워드가 나왔을 때 또 한 번 지켜봐야 되는 종목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일단은 배당에 대한 매력도가 높기 때문에 연말 때 일시적인 관심도 모이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요. 주가에 대한 위치, 이재명 정부 들어가는 시점에서 저평가 기업들에 대한 주목을 받고 난 다음에 상당히 큰 움직임이 나왔다가 현재 연말까지는 박스권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이번에 배당에 가까워지는 시기에 맞춰서 박스권 상단의 위치까지 금방 올라왔습니다. 저점도 최근에 와서는 높여가는 모양새였기 때문에 추세에 대한 변곡점, 우상향을 한다면 다시 한번 탄력도 나올 수 있는 은행주다라고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