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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18일 브리핑
▲미국 증시 요약
- 다우(-0.47%), 나스닥(-1.81%), S&P500(-1.16%)
- 뉴욕증시 하락, 오라클 發 AI 거품 우려 지속(-)
- 미국증시는 오라클이 추진하는 오픈AI 데이터센터 구축에 최대 투자 파트너가 참여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인공지능(AI) 거품 우려가 커진 영향으로 3대 지수 모두 하락.
- 오라클이 추진하는 대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가 핵심 투자자의 이탈로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과도한 AI 설비투자와 수익성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는 모습.
- 오라클이 미국 미시간주(州)에 짓고 있는 1기가와트 규모 데이터 센터가 핵심 투자자인 사모신용펀드 블루아울 캐피털이 투자하기로 했던 100억 달러를 투자하지 않을 것이란 소식이 전해짐.
- 막대한 규모의 AI 관련 설비투자를 두고 시장 의구심이 커지면서 대출 기관들이 해당 데이터 센터에 더욱 엄격한 부채 조건을 요구하자 블루아울은 부채 조달 조건이 더 강해지면 투자 매력도가 떨어진다고 판단해 데이터 센터 건설에서 발을 뺀 것으로 전해지고 있음.
- 다만,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블루아울 없이도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며, 블랙스톤이 주식자본을 제공할지를 두고 논의 중이라고 보도.
▲국내 증시 전망
- [코스피] 4,056.41(+1.43%) 기관 순매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株 강세(+)
- [코스닥] 911.07(-0.55%) 외국인 순매도 속 제약/바이오·로봇주 약세(-), 개인/기관 순매수 속 반도체주 상승(+)
- 美 주요 경제지표 소화 속 AI 버블 논란이 다소 진정된 모습을 보인 가운데, 삼성전자(+4.96%), SK하이닉스(+3.96%) 등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코스피지수는 1% 넘게 상승, 3거래일 만에 반등.
- 종가 기준 4,000선 회복. 기관이 3거래일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음. 최근 이틀간 2조 원 넘게 순매도했던 외국인 매도세가 약화된 가운데, 선물시장에서 1,000계약 넘게 순매수한 점도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개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 외국인 순매도 속 코스닥지수는 이틀 연속 하락. 외국인이 3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은 이틀 연속 순매수.
- [금일 증시 전망 및 대응 전략]
- 외국인들의 강력한 매도세는 줄었으나 환율에 대한 부담과 끊임없는 AI 버블론이 다시 4,000P 지지력 테스트를 할 것으로 보임.
- 전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반등이후 쉬어가는 모습 가능.
- 반도체 소부장도 동일.
- 서울시장 정원오 관련주 및 탈모, 고속버스터미널 랜드마크 관련주와 개별 이슈로 인한 테마주 변동성 장세 예상.
- 주말까지는 보수적 관점 대응.
▲전일 이슈
- 이재명 대통령,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급여 적용 검토 지시 모멘텀 지속에 탈모 치료 테마 상승.
- 이재명 대통령, 출산 지원 확대 지시 소식에 출산장려정책/ 엔젤산업 테마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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