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9 13:03
"서진시스템, ESS 장기 공급 계약...4분기 흑전 예상"
[허준서 유진투자증권 연구원]
● 핵심 포인트 - AI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인한 전력 문제 해결 방안으로 ESS가 주목받고 있음. - 북미 시장에서 한국 배터리 3사는 중국산 소재 배제 움직임 덕분에 기회를 얻고 있으며, 유럽 및 타 국가로의 공급량 증가로 인해 경쟁 심화가 예상됨. - 북미 시장에서 현지 생산 인프라를 확보한 한국의 기술적 우위는 LFP 배터리로, 이는 화재 위험성을 낮추며 경쟁력을 강화함. - ESS 관련 국내 최선호주는 서진시스템이며, 이 회사는 ESS 외장재 제조업체로서 플루언스 에너지를 주요 고객사로 보유함. - 서진시스템은 3분기 실적이 좋지 않았으나, 글로벌 ESS 기업과의 장기 공급 계약 체결로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4분기부터 흑자 전환이 예상됨. - 엔비디아의 800V DC 아키텍처 도입으로 고전압 배전 인프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서진시스템의 ESS 외장재 공급 능력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임. - 서진시스템의 반도체 사업은 탈중국 이슈로 인해 글로벌 반도체 장비 업체들과의 협력 가능성이 커지며, 주문 제작 방식의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수익성 향상이 기대됨. - 서진시스템의 목표주가는 3만 3천 원으로 설정되었으며, 투자자들은 회사의 신뢰 회복과 주주 환원 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
● "서진시스템, ESS 장기 공급 계약...4분기 흑전 예상" AI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인한 전력 문제가 글로벌 시장에서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대안으로 ESS(Energy Storage System)가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AI 수요 급증에 따라 데이터센터 증설이 지속되면서 ESS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북미 시장에서 한국 배터리 3사들이 중국산 소재 배제 움직임 덕분에 기회를 얻고 있으며, 유럽 및 타 국가로의 공급량 증가로 인해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북미 시장에서 현지 생산 인프라를 확보한 한국 기업들은 기술적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화재 위험성을 낮춘 LFP 배터리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반면, 배터리 기술력은 한국이 중국에 뒤처졌지만, 북미 시장에서의 선제적 설비 투자로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따라 ESS 관련 국내 최선호주로 서진시스템을 꼽으며, 이 회사는 ESS 외장재를 제조하는 인클로저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서진시스템은 플루언스 에너지를 주요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북미 AI 인프라 확장의 수혜를 받고 있다. 또한, 북미 정부의 정책 변화로 인해 전기차 시장 둔화와 함께 ESS 투자가 필수적인 상황이 되어 북미 시장에서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비록 3분기 실적은 부진했으나, 글로벌 ESS 기업과의 장기 공급 계약 체결로 실적 개선이 예상되며, 엔비디아의 800V DC 아키텍처 도입으로 고전압 배전 인프라 수요가 증가하면서 서진시스템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서진시스템의 반도체 사업 역시 탈중국 이슈로 인해 글로벌 반도체 장비 업체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고부가가치 제품의 비중이 증가하면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이러한 이유로 서진시스템의 목표주가는 3만 3천 원으로 설정되었고, 투자자들은 회사의 신뢰 회복과 주주 환원 정책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