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케이부스터(K BOOSTER)가 지난 12월 14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홍콩 컨벤션 센터(HKCEC)에서 개최된 ‘AMSC 2025’(Aesthetic Medicine & Surgery Conference)에 공식 초청받아 강연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AMSC는 전 세계 안티에이징 및 미용의학 분야를 선도하는 의료진이 대거 참여하는 국제 학회다.이번 행사에는 케이부스터의 개발자인 권혜석 원장의 강연이 먼저 소개됐다.
권 원장은 임상 현장에서 출발한 케이부스터의 개발 철학과 피부의 자연 회복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의료 기반 더마 브랜드로서의 방향성을 강조했다. 이어 케이부스터의 키닥터로 활동 중인 박승원 원장이 ‘실펌’을 활용한 스킨 부스터 솔루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케이부스터는 이번 두 차례의 강연을 통하여 통증과 다운타임을 최소화하면서도 스킨 부스터의 흡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케이부스터만의 시술 접근법을 소개해, 전 세계 의료진과 참관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행사 현장에서는 스튜디오 혜온의 대표 권혜진 교수가 케이부스터를 위해 직접 제작한 한복을 착용한 모델이 함께 소개됐다. 해당 한복은 절제된 선과 차분한 색감을 통해 케이부스터가 추구하는 피부 균형과 정제된 더마 사이언스 철학을 상징적으로 표현했으며, 한국 전통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부각시켰다.
행사에서 소개된 케이부스터의 스킨케어 제품 라인업은 피부 구조의 핵심인 ECM(세포외기질) 연구를 기반으로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회복 관리부터 장기적인 피부 컨디셔닝까지 하나의 루틴으로 연결하는 차별화된 케어 경험을 제안한다.
한편, AMSC 2025 현장에 마련된 케이부스터 부스에는 전 세계의 의료 전문가들이 잇따라 방문하며 브랜드에 대한 글로벌 관심을 입증했다.
케이부스터 관계자는 “이번 AMSC 2025 참가를 계기로 의료 시술과 데일리 더마 케어를 연결하는 K-스킨부스터의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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