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25.58
0.57%)
코스닥
947.39
(8.58
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유튜버 턱뼈 박살 난 복싱 대결…'헉'

입력 2025-12-21 10:48  


유튜버 제이크 폴(27·미국)이 헤비급 챔피언 앤서니 조슈아(35·영국)의 강펀치에 턱뼈가 두 곳이나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폴은 21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에 턱 부위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하며 "턱이 두 곳 골절됐다"고 밝혔다. 그는 "통증이 심하지만 수술은 잘 끝났다"며 "당분간 일주일간 유동식만 섭취해야 한다"고 전했다.

폴은 "10일 뒤 카넬로(알바레스)와 붙여달라"는 농담을 덧붙이고, 병실 사진과 함께 "응원 고맙다. 난 괜찮다"고 팬들에게 안심 메시지를 보냈다.

앞서 그는 20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카세야 센터에서 열린 복싱 경기에서 조슈아에게 6라운드 KO패를 당했다. 경기 내내 조슈아의 공격에 밀린 폴은 네 차례 다운을 당했고, 6라운드에서 강펀치에 턱을 맞고 완전히 쓰러졌다.

헤비급 통합 챔피언 출신 조슈아(110㎏)와 유튜버 출신 폴(98㎏)의 대결은 처음부터 체중과 기량 차이가 커 성사 단계부터 우려가 나왔다. 결국 경기 결과는 예상대로 일방적으로 끝났다.

(사진=SNS 캡처)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