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학장 이성근)는 21일, 충남지역 중소기업 재직자 13명이 참여한 2025년 재직자 대상 마지막 『피복아크용접실무』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13명의 훈련생은 용접 보호구를 착용한 상태에서 2일간 집중 실습 위주의 교육을 이수했으며, 교육 기간이 짧게 느껴질 만큼 실무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특히 균일한 용접 품질 확보와 작업 결함 최소화에 중점을 둔 실습 교육을 통해 재직자들은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고도화된 용접 역량을 갖추게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유영 산학협력처장(시각디자인과 교수)은 수료식에서 “지난 2년간 아산폴리텍대학은 130억 넘게 학과 신설 및 개편으로 교육 시설을 재편하고 새로운 장비를 들여오며 학위과정뿐만 아니라 하이테크, 전문 기술 과정 등 충남지역 기술 교육을 위해 한층 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명실상부 재직자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여 제조기반 AI 관련 기술교육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아산폴리텍은 ▲이달 29일부터 2026학년도 2년제 학위과정 정시모집 신입생을 시각디자인과, AI소프트웨어과, 반도체장비과, 반도체기계과, 산업설비자동화과 등 총 9개 학과에서 모집하고 있으며 ▲2026 미취업자 대상 국비 무료 교육생도 모집하고 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