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KJC 패밀리 2026 멤버십 안내

◎ 1월 5일 브리핑
▲오늘장 전략
월요일장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새해 첫 장 주말장은 폭등으로 마감되었습니다. 코스피는 +95P 급등한 4,309P로 마감되었습니다. 코스닥도 +20P 급등하며 945P로 마감되어 1,000선 돌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코스피 최고점 돌파, 코스닥도 강세로 마감된 우리 증시입니다. 한 해의 시작이 좋습니다. 월양의 패턴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반도체에서는 삼성전자가 +7% 급등했습니다. 삼성전자가 시장을 이끌면서 하이닉스도 상승했고 반도체 장비주들도 급등했습니다. 한미반도체와 원익 등도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반도체 ETF도 폭등했습니다. ETF가 개별주처럼 급등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반도체가 시장을 이끌었고 바이오에서는 셀트리온이 반등했습니다. 오랜만에 주말장에서 셀트리온이 +11% 급등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수 상승세도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새해 첫 장에서 기분 좋은 흐름은 순환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방문 이슈와 함께 게임주에서는 엔씨소프트가 급등했고 엔터주에서는 하이브와 JYP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이로 인해 순환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오션솔루션 이슈로 6G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고 통신주들도 강했습니다. 여기에 메타버스 관련주들도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로봇주들은 여전히 하단 매수세가 견고한 모습입니다. 코스피에서는 삼성전자가 급등했지만 주말장에서 더 기분 좋은 흐름은 코스닥 강세입니다.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도 큽니다. 우주, 통신, 메타버스, 로봇과 바이오까지 코스닥 시장도 저점 매수세가 활발하게 이어질 수 있습니다. 대단한 우리 증시입니다. 미 증시가 연말 매물에 막혀 조심스러운 흐름을 보였지만 우리 증시는 강하게 시세를 분출하는 모습입니다. 지수 최고점 돌파입니다. 기술적으로 월양 패턴이 형성되었고 종목들의 순환매가 함께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새로운 주도주에 집중하고 새로운 테마주도 매수 준비합니다. 그리고 기존 주도주들 역시 집중하는 전략입니다. 새해 첫 장부터 최고점 돌파에 성공한 우리 증시입니다. 올해는 글로벌 스탠다드로 향하려는 흐름입니다. 저평가 해소 국면에 진입한 위치이며 최소 4,500선 위로는 가야 하는 장세라는 것이 전체적인 의견입니다. 올해 첫 장부터 급등이 나왔습니다. 붉은 말처럼 강하게 상승하는 우리 증시입니다. 올해도 상승 기조에 포커스를 맞추고 연초 주도주 매매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현 장세를 보겠습니다. 강했던 우리 증시입니다. 미 증시보다 수급적으로도 더 좋은 모습입니다. 상방 패턴으로 시장을 보시면서 중장기 투자 관점으로 접근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미증시 동향
다우: 48,382P(-319P, +0.66%)
나스닥: 23,235P(-6P, -0.03%)
S&P500: 6,858P(+12P, +0.19%)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7,367P(+284P, +4.01%)
미 증시는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하지만 반도체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금융주와 소비주도 강세였습니다. 전통 블루칩 강세에 따라 다우지수는 상승했습니다. 첫 거래일은 업종 순환매 속에서 실적에 주목하며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반도체 업종을 비롯해 AI 테마주들의 강세가 이어지며 견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만 실적에 대한 불안이 부각된 소프트웨어와 일부 대형 기술주는 부진했습니다. 특히 옵션 시장의 쏠림 현상과 CTA 펀드의 알고리즘 매매가 업종별 차별화를 심화시켰습니다. 장 마감을 앞두고 재차 반등하는 등 견조한 흐름 속에서 보합권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와 함께 러셀2000 지수가 +1.06% 상승했습니다. 반도체 지수는 급등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마이크론(+10.51%)을 중심으로 4.01% 급등했습니다. 시장에서는 DRAM과 NAND 가격이 지난 4분기 큰 폭으로 상승하며 실적 기대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가격 상승은 하드웨어 기업들의 재고 확보를 위한 공격적인 구매를 반영한 결과로 해석됩니다. 반도체는 11월에 이어 12월에도 월 기준 사상 최대 수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옵션 시장에서는 반도체 기업들을 중심으로 콜옵션 매수가 급증하는 등 수급적인 요인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기관들의 포트폴리오 재조정에 따른 수급 이슈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소프트웨어 업종은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일부 대형 기술주도 부진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2026년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매출 전망에 대해 신중한 시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큰 틀에서 보면 시장이 실적에 집중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흐름입니다. 4분기 S&P500 기업들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8.3% 증가했습니다. 특히 IT 업종 가운데 반도체가 대부분을 견인했습니다. 실적 민감도가 높은 장세가 이어지며 종목 압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압축 장세에 포커스를 맞추고 시장에 참여하는 전략이 필요하겠습니다.
▲경제지표
WTI: 57.32$(-0.10$, -0.17%)
원달러: 1,442.10원(+1.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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