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항을 통해 무비자로 입국한 중국인 관광객 2명이 연락이 끊긴 채 잠적해 출입국 당국이 소재 파악에 나섰다.
6일 법무부 등에 따르면 인천출입국·외국인청은 여행사와 연락이 두절된 중국인 관광객 A씨 등 2명의 행방을 확인 중이다.
이들은 지난 1일 중국 칭다오에서 카페리를 타고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했으며, 일정상 지난 3일 출국할 예정이었다.
여행사 가이드는 A씨 등이 사라진 것을 확인하고 출입국 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인천항만공사)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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