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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경제학회, AI와 반도체 거품론 일축! 경제 석학, 삼전과 SK닉스 뛰어넘는 주식 있을까?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입력 2026-01-07 07:49  

세계적인 석학들이 매년 초에 모여 그해의 당면한 경제 현안을 토론하고 방향성을 제시하는 전미경제학회가 끝났는데요. 경제정책 면에서는 트럼프노믹스를 강하게 비판한 데 이어 산업적인 면에서는 마이클 버리가 제시했던 AI와 반도체 거품론을 일축하고 앞으로 발전성이 무궁무진하다는 시각을 내놓았습니다. 오늘 뉴욕 증시도 마이크론을 비록한 반도체 주가가 주도했는데요. 국내 증시에 오늘도 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매년 초에 열리는 전미경제학회가 마무리됐는데요. 같은 시기에 열리는 CES보다 더 관심을 끌었지 않았습니까?
- 올해 전미경제학회, 정책적으로는 트럼프 평가
- 작년 집중했던 관세정책, 실패했다 평가 압도
- 코인 정책, 국익을 사익 편취 수단으로 악용
- 스테이블 코인보다 CBDC 디지털 달러 도입
- 정치화된 연준 독립성 훼손, 설립 후 최대 위기
- 재정지배(fiscal dominance), 결국 부도 초래
- 산업적으로 AI, 거품론보다 4차 산업혁명 주도
- CES에서도 같은 시각 제시, 반도체 가격 급등

Q. 앞으로 AI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한다면 전미경제학회에 참여했던 석학들은 어떤 식으로 찾아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까?
- AI, 양대 방향으로 4차 산업혁명 도래시기 단축
- AI기업, 인식형 → 생성형 → 피지컬 순으로 고도화
- 하드웨어 단계 ‘비용’·소프트웨어 단계 ‘생산성’
- AI 기업 주가, 어느 위치에 있느냐 따라 달라져
- AI 산업, 다른 산업과 융합 및 인류에 파고들어
- 산업조직론(Industry Organization), 기업 → 산업
- 엔비디아·오라클·브로드컴 문제, 개별 기업 문제
- 유아기에서 성장기 진입 초기, 각국 AI 육성 우선

Q. 경제적으로는 AI가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종전의 볼 수 없는 새로운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지 않습니까?
- AI, 수확 체감 아니라 수확체증의 법칙 적용
- 자원의 희소성 적용되는 제조업, 수확 체감 법칙
- 생산하면 할수록 공급능력 축소, ‘고성장-고물가’
- AI, 생산할수록 생산성 향상 통한 공급능력 확대
- 고성장 속 저물가 신경제, 증시 면에선 ‘골디락스’
- 인터넷 주도한 3차 혁명 때보다 더 강하게 나타나
- AI, 성장 과정에서 나타나는 장애요인 극복 중요

Q. 올해 전미경제학회와 CES에서 AI 거품론을 일축함에 따라 AI 관련 반도체가 힘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 美 증시, 마두로 축출 사태 이후 상승세 지속
- 베네수엘라 원유 개발 호재, 다우 지수가 주도
- 다우 49000선 넘어, 트럼프 취임 전 5만 무난?
- 금 등 귀금속 가격, VIX 하락에도 상승세 지속
- 지정학적 위험보다 탈법정화폐 거래와 저가 매수
- 지정학적 위험으로 올랐다던 국제유가마저 하락
- 지정학적 위험으로 올랐다던 코인가격, 왜 떨어져
- 전미경제학회·CES 겹호재, 마이크론·샌디스크 등 폭등

Q. 국내 증시 얘기도 안 할 수 없는데요. 특히 오늘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 영향이 큰 마이크론이 주도해 반도체 가격이 크게 오르지 않았습니까?
- 첫 방송, 브레이크아웃 네이션으로 어떤 국가?
- 韓, 브레이크아웃 네이션으로 가장 먼저 거론
- 어제, 마두로 축출로 최대 혜택은 韓 증시 진단
- 韓 증시, 올해 3거래일 동안 300p 가깝게 급등
- 코스피, 3거래일 동안 4300·4400·4500 돌파
- 증권사 크게 당황, 잉크도 마르기 전 상단 상향
- 증권사 예측 무용론 확산과 비관론자 축출 운동
- 새해 3일 동안 300p 급등, 차익실현 매물 부담

Q. 전미경제학회나 CES에서 AI 산업 발전이 빨라진다면 인프라 측면에서 반도체 슈퍼 씨이클이 빅 사이클로 기간이 연장될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까?
- 반도체 시장, 작년 초 후 Seller’s Market 전환
- 삼성전자의 감산 효과, 작년 초부터 본격 나타나
- AI 대중화와 산업 발전, 반도체 수요도 동반 증가
- strong over demand, 반도체 공급자 주도권 줘
- HBM·D램·낸드 플래시 등 모든 반도체 업종 해당
- 필라델피아 반도체, 작년 4월 초 대비 3배 올라
- 작년 초 1달러에서 머물던 D램 가격, 6달러 넘어
- 낸드 플래시 가격 급등, 최근 들어 가파른 상승세
- 반도체 슈퍼 싸이클, 빅 싸이클로 기간 연장될 듯

Q. 오늘은 증권사 예측 얘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요. 반도체의 경우도 1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빙하기에 온다는 애널리스트가 대부분이었지 않았습니까?
- 2년 전 1분기 삼성전자 등의 실적, 어닝 쇼크
- 전문가와 예측기관 “반도체 빙하기 닥칠 것”
- 삼성전자 위기론 확산, 과연 어떻게 극복하나?
- 삼성전자, 같은 입장 테슬라와 달리 감산 대책
- 테슬라, 여섯 차례에 걸친 가격할인 대책 추진
- 삼성전자, 대규모 감산 계획 발표해 수급 개선
- 당시 평가, 이윤 감소에 감산은 악수이지 않나?
- 문샷 싱킹, someday sometimes ‘skyrocketing’

Q. 반도체 슈퍼 사이클을 넘어 빅 사이클로 기간이 연장되면 그 어느 국가보다 우리 증시가 큰 혜택이 있을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까?
- 韓 증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비중 절대
- 반도체 슈퍼 사이클 넘어 빅 사이클, 코스피는?
- 외국인, 삼전과 SK닉스 등 반도체주 집중 매입
- 미장서 국장으로 속속 돌아오는 서학개미, 동참
- 각국의 반도체와 AI 육성에 적극적 지원, 韓은?
- 각종 규제 심화 속에 美 등 리쇼어링 유혹 커져
- 韓 반도체 산업 공동화 우려, 그땐 우리 경제는?
- 빅 사이클 혜택 누리기 위해서는 산업정책 중요
- 이재명 정부, 친증시 일환으로 적극 지원 쪽으로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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