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오미 코리아가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국빈 방문 중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찍은 셀카 한 장을 찍은 것을 계기로 '인생샷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증정하는 사진 이벤트다. 기종에 제한은 없으며, 샤오미 제품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중국 국빈 방문에서 시 주석과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경주에서 선물 받은 샤오미로 시진핑 주석님 내외분과 셀카 한 장. 덕분에 인생샷 건졌습니다"라고 했다.
시 주석은 지난해 11월 APEC 계기로 열린 정상회의에서 이 대통령에게 샤오미폰 2대를 선물했다. 모델은 '샤오미 15 울트라'로, 라이카와 공동 개발한 32MP 고해상도 전면 카메라를 탑재했다. f/2.0 조리개로 밝고 선명한 셀카 촬영이 가능하다.
(사진=공동취재 제공)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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