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증권 DB알파플러스클럽이 오는 8일 DB금융센터 27층 지점에서 가수이자 화가로 활동 중인 조영남의 개인 전시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DB증권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자산관리 그 이상의 가치'를 문화로 확장한 복합 프로그램이다.
개인전에서는 조영남 특유의 위트와 통찰을 담은 회화 작품들이 전시된다. 금융과 자본, 인간의 욕망, 부(富)와 시장을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이 예술로 풀어진다.
DB증권은 "이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자신과 삶의 의미를 함께 사유하는 DB증권만의 차별화된 문화 경험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북콘서트(16일)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조영남이 직접 자신의 저서와 작품 세계를 소개하고 인생과 돈, 예술과 경제에 대한 철학을 관객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오는 23일 열리는 음악회에서는 조영남의 대표곡과 함께 그의 음악 인생을 조망하는 무대가 펼쳐진다. 곡에 얽힌 이야기와 해설도 포함해 예술·투자·인생이라는 주제를 입체적으로 풀어낼 계획이다.
DB증권 관계자는 "DB알파플러스클럽은 단순한 자산관리 공간이 아닌 고객의 삶 전반을 함께 설계하는 프리미엄 금융 플랫폼”이라며 “이번 행사는 금융과 문화, 사유가 결합된 DB증권만의 브랜드 가치를 고객에게 깊이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행사 기획을 맡은 이은재 빅미라클 대표는 "DB알파플러스클럽이라는 공간에서 예술과 금융이 만나, 고객 각자가 자신의 삶 속에서 '나만의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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