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 프랜차이즈 ‘오빠통닭’이 새로운 클래식 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화려한 시즈닝과 자극적인 소스보다는 ‘기본’에 충실해 대중의 맛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으로 현대적인 재해석을 더해 맛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것이 관계자 측의 설명이다.
오빠통닭은 큰 사이즈의 닭을 사용하는 것을 차별점으로 내세운다. ‘통닭은 푸짐해야 한다’는 슬로건 아래, 박스 포장 안에 시각적 만족감과 포만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원육 크기 뿐만 아니라, 식감의 지속성에도 주목했다. 갓 튀겨냈을 때는 물론, 시간이 흘러 배달이나 포장으로 즐길 때도 바삭함이 유지될 수 있도록 특수 레시피와 공법을 연구해 적용했다.
기름기를 쏙 빼면서도 육즙은 가두고, 바삭한 식감이 오래가도록 설계됐다.
오빠통닭 관계자는 “옛날통닭이라는 익숙한 메뉴를 다루지만, 그 안에는 가장 진보된 튀김 기술이 담겨 있다”며, “맛의 본질에 집중한 덕분에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민 치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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