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화재는 화재로 인한 주택 손해는 물론, 이웃집 화재 배상 책임과 겨울철 동파로 인한 누수 피해까지 보장하는 ‘주택화재플랜‘을 다이렉트 채널에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주택화재플랜‘은 아파트·주택·빌라 등 다양한 주거 형태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손해와 생활 속 위험을 하나의 상품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화재 발생 시 우리 집 손해는 물론, 불이 인접 주택으로 번지며 발생하는 배상 책임까지 보장해 주거 공간에서의 사고 부담을 줄여준다.
또 겨울철 기온 급강하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동파로 인한 누수 사고를 비롯해 급배수시설 누출 손해, 강도·절도로 인한 가재 도난 등 일상적인 주거 위험 전반을 함께 대비할 수 있다. 화재 사고로 인해 거주가 어려워질 경우에는 임시거주비(숙박비·식비 등)를 지원한다.
보상 청구는 모바일을 통해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겨울철 화재와 동파로 인한 누수 사고는 주거 공간에서 특히 빈번하게 발생하는 위험“이라며 “앞으로도 계절과 생활 환경에 맞춘 실질적인 주거 안전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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