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이 음대 추가모집 기간에 2026학년도 음악학사과정 신입생을 모집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수능 및 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면접전형만으로 선발하며, 가수, 보컬 트레이너, 프로듀서, 작곡가 등 음악 관련 직업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이 지원하고 있다.
음악학사과정에서는 교회음악(CCM), 실용음악, 관현악, 성악, 피아노 등 음악학사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총장산하 4년제 음악학사 교육기관으로 4년제 대학 졸업자와 동등한 4년제 음악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대학 부설 기관이다.
학교 관계자는 “비실기로 음대를 찾는 고3 수험생뿐만 아니라 고졸자, 검정고시 합격자, 대학 중퇴자 등 다양한 경로의 학생들이 지원하고 있다”며 “본 과정은 4년제 대학 학력과 동등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교회음악(CCM) 전공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교회가 필요로 하는 참된 음악인을 양성하고 있으며 미래의 기독교 음악지도자와 전문 연주자를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피아노과 과정도 음대 추가모집기간에 입학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1990년대부터 유럽식 음악교육시스템을 도입해 전문 교수진과 음대시설을 갖춰 차별화된 이론과 실기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4년제 음악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수능, 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실기 및 면접만으로 선발하며 대학 캠퍼스생활, 지방학생들을 위한 기숙사 제공, 진로를 고민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국내외 유수대학원 및 편입, 취업 등의 진로로드맵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다양한 전공을 운영하며, 심리학, 컴퓨터공학, 정보보안, 인공지능, 체육학, 실용음악 등 폭넓은 학문 분야를 제공하고 있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현재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이며,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입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