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 종합지수 1%대 상승하며 50포인트 이상 오른 상태이며, 원/달러 환율은 1461원 70전으로 소폭 상승함. - 정부는 환율 방어 위해 개입했으나 최근 다시 환율이 오르는 추세임. - 조선주는 지난해 성과가 나쁘지 않았으며, 올해도 긍정적인 전망이 제기됨; 북미 중심의 LNG 운반선 대규모 발주 및 글로벌 함정 프로젝트 발주 가능성 있음. - 조선 3사는 2028년까지 수주잔고가 가득 찬 상태로 실적 추정치가 상향될 가능성이 있으며, 미국 조선업 재건 관련 법안 통과 시 주가 급등 예상. - 올해 수주 상황은 작년보다 더 좋을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북미 지역의 LNG 프로젝트 관련 대규모 발주에 따라 조선 3사의 수주 실적 개선 예상. - 작년 세계 LNG 운반선 발주 37척 중 한국이 34척을 수주했으며, 올해도 중국의 슬롯 부족으로 인해 대부분의 수주를 국내 기업이 받을 가능성 큼. - 고부가가치 선종에서 한국은 중국에 비해 기술적 우위를 유지하고 있으나, 벌크선과 컨테이너선은 중국이 경쟁력을 보유함. - 4분기 실적도 양호할 것으로 보이며, 원가 안정화와 달러 강세가 지속된다면 조선사들의 실적 개선세는 계속될 전망. - HD현대중공업은 해양플랜트와 엔진사업부의 안정적인 실적 개선을 이어갈 것이며, 한화오션은 해양부문 실적 감소가 예상되나 상선에서 회복세를 보일 것임. - 트럼프 대통령의 방위비 증액 및 황금함대 프로젝트는 미국 내 조선 역량 부족으로 해외 조선소에 기회가 될 수 있으며, 특히 한화그룹이 보유한 필리조선소가 중장기적 수혜를 입을 가능성 있음. - 황금함대 프로젝트 관련 법안 통과 시 국내 조선사들의 수주 기회가 커지며, 특히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됨. - FPSO 사업은 경쟁 심화로 어려움이 예상되나, 한화오션은 이를 새로운 목표로 설정하고 있음. - 조선기자재 종목 중 엔진업체는 중국발 쇼티지로 인한 공급부족으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일 것이며, 보랭재 업체 역시 LNG 운반선 발주 증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됨. - 조선주 고평가 논란은 있지만, 실적 추정치가 지속적으로 상향됨에 따라 멀티플 확장이 이루어질 경우 주가는 여전히 상승여력이 있다고 평가됨. - 최선호주로는 HD현대중공업(HD현대 그룹과의 협력 관계로 수주 물량 확보 유리), HD현대마린엔진(중국 엔진 쇼티지와 CAPA 증설로 성장 기대), 한국카본(LNG 운반선 발주 증가와 방산 소재 생산 능력으로 가치 상승) 추천.
● "조선주 슈퍼사이클 진입…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주목" 코스피 종합지수는 1%대의 상승세를 보이며 50포인트 이상 오른 반면, 원?달러 환율은 정부의 개입에도 불구하고 1461원 70전을 기록하며 소폭 상승했다. 전문가들은 조선주가 지난해 성과를 기반으로 올해도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 전망한다. 북미 중심의 LNG 운반선 대규모 발주와 글로벌 함정 프로젝트 발주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조선 3사는 2028년까지 수주 잔고가 가득 찰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실적 추정치가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미국 조선업 재건을 위한 법안이 통과되면 주가 급등이 예상된다. 올해 수주 상황은 작년보다 더욱 좋을 것으로 보이며, 특히 북미 지역 LNG 프로젝트 관련 대규모 발주로 조선 3사의 수주 실적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지난해 전 세계에서 발주된 37척의 LNG 운반선 중 한국이 34척을 수주했으며, 올해도 중국의 슬롯 부족으로 대부분의 수주를 국내 기업들이 받을 가능성이 크다. 다만, 고부가가치 선종에서는 한국이 기술적 우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벌크선과 컨테이너선 분야에서는 중국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우위를 점하고 있다.
4분기 실적도 양호할 것으로 보이며, 원가 안정화와 달러 강세가 지속된다면 조선사들의 실적 개선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HD현대중공업은 해양 플랜트와 엔진 사업부의 안정적인 실적 개선을 이어갈 것이며, 한화 오션은 해양 부문 실적 감소가 예상되나 상선에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방위비 증액 및 황금함대 프로젝트는 미국 내 조선 역량 부족으로 해외 조선소에 기회가 될 수 있으며, 특히 한화그룹이 보유한 필리 조선소가 중장기적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크다. 황금함대 프로젝트 관련 법안이 통과되면 국내 조선사들에게 수주 기회가 커지며, 특히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FPSO 사업은 경쟁 심화로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한화오션은 이를 새로운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조선기자재 종목 중 엔진 업체는 중국발 쇼티지로 인한 공급 부족으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일 것이며, 보랭재 업체 역시 LNG 운반선 발주 증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고평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실적 추정치가 지속적으로 상향됨에 따라 멀티플 확장이 이루어지면 주가는 여전히 상승 여력이 있다고 평가된다. 따라서 최선호주로는 HD현대중공업(미국 함정 수주 물량 확보 유리), HD현대마린엔진(중국 엔진 쇼티지와 CAPA 증설로 성장 기대), 한국카본(LNG 운반선 발주 증가와 방산 소재 생산 능력으로 가치 상승)을 꼽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