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씨티그룹은 NAVER에 대해 투자 의견을 '매도'에서 '중립'으로 상향 조정함. - NAVER의 목표주가는 20만 원에서 26만 2천 원으로 상향됨. - 씨티는 NAVER의 AI 최적화와 멤버십 강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함. - 생성형 AI 확산 속에서도 NAVER의 플랫폼 경쟁력은 유지될 것이라고 분석함.
2026-01-13 11:16
씨티그룹, NAVER 목표가 26만원 상향…"AI·멤버십 강화 긍정적"
● 핵심 포인트 - 씨티그룹은 NAVER에 대해 투자 의견을 '매도'에서 '중립'으로 상향 조정함. - NAVER의 목표주가는 20만 원에서 26만 2천 원으로 상향됨. - 씨티는 NAVER의 AI 최적화와 멤버십 강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함. - 생성형 AI 확산 속에서도 NAVER의 플랫폼 경쟁력은 유지될 것이라고 분석함. - 광고 사업의 경우, 상업적 쿼리가 많아 AI 도입 효과로 인한 광고 효율 개선이 예상됨. - 커머스 사업은 수수료율 인상 및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증가로 인해 성장이 이어질 전망임. - 멤버십 전략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우버 등과 제휴 확대되며 고객 락인 효과를 강화시킬 것으로 보임. - 4분기 영업수익은 약 3조 3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 성장할 것으로 예측됨. - 신한투자증권, NH투자증권 등도 NAVER의 커머스와 AI 경쟁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 DS투자증권은 NAVER의 목표 주가를 40만 원으로 설정함. - 구글의 제로 클릭 소식이 NAVER와 국내 커머스 시장에 미칠 영향을 주시할 필요가 있음.
● 한국경제TV에 따르면, 글로벌 IB 씨티그룹은 NAVER에 대한 투자 의견을 기존 '매도'에서 '중립'으로 상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는 20만 원에서 26만 2천 원으로 올렸다. 씨티는 NAVER의 AI 최적화와 멤버십 강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생성형 AI 확산 속에서도 NAVER의 플랫폼 경쟁력이 유지될 것이며, 특히 광고 사업의 경우 상업적 쿼리가 많아 AI 도입 효과로 인한 광고 효율 개선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또한 커머스 사업에서는 수수료율 인상과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증가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며, 멤버십 전략도 마이크로소프트, 우버, 컬리, 스포티파이 등과의 제휴 확대로 고객 락인 효과를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4분기 영업수익은 약 3조 3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증권사들도 비슷한 시각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커머스를 중심으로 한 성과를, NH투자증권은 AI 시대에도 NAVER의 경쟁력이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DS투자증권은 NAVER의 목표 주가를 40만 원으로 유지하며 투자와 성장을 동시에 가져갈 수 있는 기업이라고 판단했다.
이와 함께 구글의 제로 클릭 소식이 NAVER와 국내 커머스 시장에 미칠 영향도 주목할 만하다. NAVER는 AI 환경 변화 속에서도 플랫폼 경쟁력과 수익 구조를 동시에 입증하고 있어 향후 행보가 기대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