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지수는 새해부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4600선을 돌파함.
- 이번 상승장은 EPS(주당순이익)가 주도하는 것으로, PER 변동 없이 EPS 급증으로 인한 것이며 버블 우려가 없다고 분석됨.
- 반도체 현물 및 고정 거래가격 상승 등으로 인해 EPS가 8월 말 이후 30% 이상 급등함.
- 반도체, 조선, 방산, 원전 등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