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 지수는 새해부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4600선을 돌파함. - 이번 상승장은 EPS(주당순이익)가 주도하는 것으로, PER 변동 없이 EPS 급증으로 인한 것이며 버블 우려가 없다고 분석됨. - 반도체 현물 및 고정 거래가격 상승 등으로 인해 EPS가 8월 말 이후 30% 이상 급등함. - 반도체, 조선, 방산, 원전 등
2026-01-13 13:29
"EPS 주도 상승장에 실적 개선 업종 주목…바벨전략 필요"
● 핵심 포인트 - 코스피 지수는 새해부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4600선을 돌파함. - 이번 상승장은 EPS(주당순이익)가 주도하는 것으로, PER 변동 없이 EPS 급증으로 인한 것이며 버블 우려가 없다고 분석됨. - 반도체 현물 및 고정 거래가격 상승 등으로 인해 EPS가 8월 말 이후 30% 이상 급등함. - 반도체, 조선, 방산, 원전 등의 업종이 실적 개선을 이끌며 주도주로 작용하고 있음. - 이러한 실적 주도 장세는 최소 올 상반기까지 지속될 전망이며, 특히 반도체 주도의 EPS 상향 조정은 8월까지 이어질 가능성 큼. - 대형 가치주 역시 최근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 중이며, PBR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아짐. - 포트폴리오 전략으로는 대형 성장주와 대형 가치주를 동시에 보유하는 바벨 전략이 추천되며, 반도체, 방산, 자동차 관련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음.
●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가 새해부터 꾸준히 오르며 4600선을 넘어섰다. 전문가들은 이번 상승세가 EPS(주당순이익)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주가가 오르더라도 EPS가 함께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PER(주가수익비율) 변동이 크지 않기 때문에 버블 우려가 없다는 설명이다. 특히 반도체 현물 및 고정 거래가격 상승 등에 힘입어 EPS가 8월 말 이후 30% 넘게 급등했으며, 이에 따라 반도체·조선·방산·원전 업종의 실적 개선이 두드러지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이러한 실적 주도 장세는 올 상반기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반도체 주도의 EPS 상향 조정이 8월까지 계속될 것이라 예상하며, 실적 피크 아웃 우려가 없는 시점까지는 대형 성장주 위주의 상승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와 관련해 대형 가치주도 주목받고 있다. 관세 협상과 실적 전망 개선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 중인데, PBR(주가순자산비율) 밸류에이션 매력도 또한 높아졌다. 특히 자동차와 금융지주사들이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주가가 오르고 있으며, 이는 실적 개선이 이뤄지는 업종에 집중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대형 성장주와 대형 가치주를 동시에 보유하는 바벨 전략을 추천한다. 대형 성장주로는 반도체 기업들과 방산 업체인 한화 에어로스페이스가, 대형 가치주로는 현대차를 비롯한 자동차 기업과 셀트리온, 삼성물산 등 지주사가 주목받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